11년 알고지냈고 연애한건 7년정도?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네요
연애의 끝 이렇게 세상 쓰레기였나 싶네요
동창생과 바람나서 헤어지고 1달뒤 임신한걸 알았고 어차피 끝난거 혼자 키울 생각이었는데
그 한달 사이에 바람난 여자네 장례식이며 쫓아다니면서 결혼한다는 전남친
다시 만나고 싶어서도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소식을 알렸더니 지워야지??? 꼭 지워라 하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 알겠다고했네요 .....
그러면서 지워줘서 고맙다고 다시 바람난 동창여자한테 갈수있다고 자기는 이제 미안한것도 없고 잊고 살겠다며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고 어안이 벙벙했어요
자기네는 대기업이라 건전한 회식만 한다고 회식때마다 얘기하길래 그렇게만 알았지 알고보니 업소도 들락날락
중간에 헤어졌을땐 지금 바람난 여자 절친들 불러다 재우고 가관이더군요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여자도 똑같았고 철판깔고 둘이 잘 다니네요 ^^
아가만 생각하며 살려고 이제야 숨통이 트이는것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
7년연애 끝
11년 알고지냈고 연애한건 7년정도? 중간에 한번 헤어졌었네요
연애의 끝 이렇게 세상 쓰레기였나 싶네요
동창생과 바람나서 헤어지고 1달뒤 임신한걸 알았고 어차피 끝난거 혼자 키울 생각이었는데
그 한달 사이에 바람난 여자네 장례식이며 쫓아다니면서 결혼한다는 전남친
다시 만나고 싶어서도 아니고 너무 화가나서 소식을 알렸더니 지워야지??? 꼭 지워라 하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 알겠다고했네요 .....
그러면서 지워줘서 고맙다고 다시 바람난 동창여자한테 갈수있다고 자기는 이제 미안한것도 없고 잊고 살겠다며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고 어안이 벙벙했어요
자기네는 대기업이라 건전한 회식만 한다고 회식때마다 얘기하길래 그렇게만 알았지 알고보니 업소도 들락날락
중간에 헤어졌을땐 지금 바람난 여자 절친들 불러다 재우고 가관이더군요
끼리끼리 만난다더니 여자도 똑같았고 철판깔고 둘이 잘 다니네요 ^^
아가만 생각하며 살려고 이제야 숨통이 트이는것같아서 주저리주저리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