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6년 된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학생입니다 . 6년전 어린마음에 강아지를 데려왔고 한없이 사랑해주고 돌봐줬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산책도 잦아지고 또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따로 사는데 강아지를 못데려가게해서 일주일에 2번씩 봅니다 제 강아지는 아빠랑 남동생이랑 사는데 아빠는 돈 아깝다고 치료도 안해줘요 물론 밥이랑 배변활동하는건 다 해주시지만 ... 지금 강아지가 습진,피부병,심한 치석등 아픈 곳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제가 용돈을 모아서 미용도해주고 하지만 제가 지금 16살이라서 알바도 안구해지고 부모님은 비싸서 안된다고만 하는데 주인 잘못만나서 너무 미안하고 안쓰러워서 안락사를 생각중입니다... 저도 무책임한거 알고 진짜 제가 죽일듯이 싫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물병원 아무리 싼데를 가도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부모님한테 내달라고 할 상황도 아니고 진짜 어떡할까요 저도 진짜 죽고싶어요 근데 너무 무책임하고 제가 죽으면 아무도 안챙겨줄텐데 저희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고 나도 불쌍하고 그냥 확 죽어버리고 싶어요
강아지 안락사
안녕하세요 저는 6년 된 강아지를 키우고있는 학생입니다 . 6년전 어린마음에 강아지를 데려왔고 한없이 사랑해주고 돌봐줬었지만 어느 순간부터 산책도 잦아지고 또 부모님이 이혼하셔서 따로 사는데 강아지를 못데려가게해서 일주일에 2번씩 봅니다 제 강아지는 아빠랑 남동생이랑 사는데 아빠는 돈 아깝다고 치료도 안해줘요 물론 밥이랑 배변활동하는건 다 해주시지만 ... 지금 강아지가 습진,피부병,심한 치석등 아픈 곳이 너무 많아요 그나마 제가 용돈을 모아서 미용도해주고 하지만 제가 지금 16살이라서 알바도 안구해지고 부모님은 비싸서 안된다고만 하는데 주인 잘못만나서 너무 미안하고 안쓰러워서 안락사를 생각중입니다... 저도 무책임한거 알고 진짜 제가 죽일듯이 싫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물병원 아무리 싼데를 가도 제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부모님한테 내달라고 할 상황도 아니고 진짜 어떡할까요 저도 진짜 죽고싶어요 근데 너무 무책임하고 제가 죽으면 아무도 안챙겨줄텐데 저희 강아지가 너무 불쌍하고 나도 불쌍하고 그냥 확 죽어버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