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랑 이번에도 같은반 된 애 있는데 아빠 직업 교수라 함 학교에 명품화장품 같은 거 좀 자주 들고 다니고
옷도 싹 다 브랜드인데 계속 바뀜 보세 입는 거 한 번도 못 봄 집은 어딘지 모르고 애들도 얘 꽤 잘사는 거 같다고 막 그러던데
뭔가 좀 의심가는 게 돈을 되게 신중하게 씀 좀 자잘한 거 있잖아 길가다 보면 있는 반지나 귀걸이 폰케 이런 거 즉흥적으로 사는 거 ㅂㄹ 못 봄...자잘한 거든 큰 거든 계획해서 삼..글고 엄마도 엄청 어릴 때 돌아가셔서 얼굴도 잘 모른대
최근에 사고 싶은 거 좀 많이 생겻는데 좀 잘사는 거면 걔한테 좀 부탁하려구..요즘 용돈 부족함ㅠ
아 걍 위에 줄은 무시하고ㅇㅇ 얘 잘사는 거 같냐
얘 잘사는 거 같음?
옷도 싹 다 브랜드인데 계속 바뀜 보세 입는 거 한 번도 못 봄 집은 어딘지 모르고 애들도 얘 꽤 잘사는 거 같다고 막 그러던데
뭔가 좀 의심가는 게 돈을 되게 신중하게 씀 좀 자잘한 거 있잖아 길가다 보면 있는 반지나 귀걸이 폰케 이런 거 즉흥적으로 사는 거 ㅂㄹ 못 봄...자잘한 거든 큰 거든 계획해서 삼..글고 엄마도 엄청 어릴 때 돌아가셔서 얼굴도 잘 모른대
최근에 사고 싶은 거 좀 많이 생겻는데 좀 잘사는 거면 걔한테 좀 부탁하려구..요즘 용돈 부족함ㅠ
아 걍 위에 줄은 무시하고ㅇㅇ 얘 잘사는 거 같냐
ㅁ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