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또래에 완전 예쁘고 잘 꾸미는 사람 많더라.. 질투하고 그런 감정은 안 느끼는데 그냥 너무 부럽고 뭐랄까 다른 세계 사람 같고 ㅠ 저렇게 예쁘면 무슨 기분 들까 싶고 남친있겠지?? 싶어서 부럽고.. ㅎ 하아 그리고 가끔 아는 애 sns에 생일 축하 메시지랑 선물 온 거 캡처해서 올라오는 거 봐도 좀 현타옴.. ㅋㅋㅋㅋㅋ 물론 난 지금 매우 행복하긴 한데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고.. 그냥 적어봤어
인스타 하다보면 현타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