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한 편 같은 신혜선-이종석(+강하늘) 인연

ㅇㅇ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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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고등학교

반에서 1,2등을 하던 우등생 신혜선


 

같은 반이었던 남자애 이종석


 

이종석이 전학가고 그 자리에 온 전학생 강하늘







- 몇 년 뒤 - 




모델로 활동하다가 배우로 이름 알리기 시작한

그때 그 남자애 이종석의 첫 주연작


 

그 남자애의 주연작이 

본인의 데뷔작이 된 신혜선


 

같은 해, 다른 드라마에 캐스팅되어

불후의 명대사를 남기게 된 강하늘








- 다시 몇 년 뒤 - 

 

단역부터 시작해 차근차근 올라와

마침내 주연까지 거머쥔 성실함의 표본

그때 그 모범생 신혜선과



 

하는 드라마마다 족족 히트시키면서

'믿고 보는 배우'라는 별칭까지 생긴 이종석



그리고 각자의 자리에서 커리어 잘 쌓아오던고등학교 동창 두 사람은 마침내


 

'김우진'과


 

'윤심덕'이라는 배역으로


 

 

같은 드라마에 나란히 이름을 올리면서

5년만에 재회하게 되는데



 

아련한 드라마 분위기와 반대로


 

 

메이킹에서는 같은 반 출신

동갑내기 찐친케미를 보여줌




과정도 시기도 다르지만 각자 위치에서 커리어찍고 만나게 된 두 사람과

이종석이 전학간 자리에 전학와서 역시 배우로 성공한 강하늘까지

세 사람 인연이 신기하기도 해서 글 써봄


 

 

 

참고로 뻥 안 치고 진짜 실화임

그래서 더 드라마 같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