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많은분들께서 댓글도 달아주시고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쑥쓰럽기도 하고 인스타도 판보고 오셨다는 분들이 계셨던거 같아요^^ 제가 댓글과 여러가지가 겹쳐서 또 판을 보고오신건지 아닌지도 잘 몰라서 디엠보내주신분들이나 판보고 오신분들은 팔로우 한거 같은데 그 와중에도 못하신분들이계신지 모르겠어요 ㅠㅠ 못했다면 너무 죄송해요 직장다니면서 취미이지만 실력을 일취월장을 하고 싶은 욕심도 항상 있고요..ㅠ직장에서도 잘하고 싶고요.. 욕심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체력이 못따라가서인지자꾸 몸은 축나고 아프네요 그런데요 제가 관종인건가요.. 2탄 올리고 싶어요 관종맞나요? 영상도올리고 싶어요유튜브 꿈나무도 아니구용.. 중독영상있자나요.. 베이킹하는 영상을 보면서 제가 자꾸 보게되는 영상들이 있었는데저도 그런걸 보면 힐링되는데 다른분들도 제가 만든 영상을 보고 잠시나마 순간 아무생각(걱정) 안하시길 바라는건데 안올려져요 ㅠㅠ (미니당근케이크) 당근케이크는 당근을 싫어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케익이라고 하잖아요.제가 당근을 싫어해요.. 오이는 좋아하는데 그 당근향이라고 하나요? 안좋아했었는데이렇게 만들어먹으니까 ( 누가 당근을 싫어해? ) 가 됐어용 그 옆을 지키는 당근들은 당근마지팬입니당 (떡같은 식감의 케이크) 지난번에 엄마케이크/시어머님케이크 2개를 만들걸 보여드렸었는데요 어떤분께서 엄마케이크는 허접하고 시어머님케이크는 칭찬을 해주셨는데한참을 보고 웃었네요 민망하면서도 맞는말이니까요 (근데요 정말로 엄마케이크 때보다 실력이 늘어서 그랬답니당) (마카롱과 까눌레) 친구선물 처음으로 꼬끄만 열중하다가 연습하고 만들고 하던 냉동해놨던 꼬끄들이 있으니필링을 7가지를 만들어봤었어요 그래서 친구선물로 줬었는데 제가 저렇게 만들어서 포장박스 사서 친구선물주는데 너무 저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더라구요 포장도 잘한거 같고 예쁘고 그럴싸한 선물같아서요 (까눌레도 선물이예요) (말차까눌레)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까눌레가 너무 먹고싶은데 파는곳이 없어서 만들기시작했다고 했었던거 기억나시나요? 일단 책은 사뒀으니 책보고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있는데요 먼저 녹차까눌레 만들어봤는데 이건 호불호가 있겠더라구요 근데 녹차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취향저격이였어요^^ (연유 생크림 롤케익) 이거 진짜 제가 정말 좋아하는거예요 이건 제가 저만의 레시피로 만드는건데요 시중에도 많이 나와있기는 해요 그렇지만 이건 제입맛의 제가 만든 레시피인데 카스테라나 롤케익 수플레 이런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시면다들 좋아하실거예요 점점 보시면서 느끼셨죠? 저 사진실력 많이 늘고 있죠? 난리도 아니예요 ( 요즘 누워서 찍고 어디올라가서 찍고 별애별 자세로 다 찍네요)열정만 봐주세요^^ (딸기 생크림 케익) 제가 만들기 쉬운케익이 있어서 2가지 케익중에 골르라고 친구생일전에 말을했더니이 독특한 애가 2가지에서 안고르고 자긴 생크림케익이 먹고싶다네요 을마나 당황했게요?아직도 아이싱이 어려워서요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자긴 생크림케익아니면 안먹겠다며 ^^; (제친구) 을마나 당당하게요? 궁시렁 대면서도 나 만들었어요 아이싱의 부족한 부분을 딸기와 딸기위의 금가루로 채워봤어요^^친구가요 진짜 맛있다며 너무 좋아했어요^^(친구말 듣길 잘했어요) (티라미수) 이거 만드는 영상을 올려볼려고 했는데 잘 할줄 모르겠어요 ㅠㅠ 제 인스타에는 잘 올려졌는데 왜 여기서는 안올려지는지 이 티라미수는요 비밀인데요 콩깍지 씌인 제 남자친구가(투썸 저리가라!!!) 그랬어요 이맛에 힘들면서도 홈베이킹 하는거 같아요^^ 제가 아는선에선 베이킹에 어려운 부분이나 그런점 다 답변해드려요 모르는건 같이 찾아나가려고 노력해봐요 ㅠ 같이 소통해요^^ 인스타 ID : www.instagram.com/bake_ing << 933
- 베이킹 2탄- 직장녀의 취미 (디저트만들기)
지난번에 많은분들께서 댓글도 달아주시고 봐주셔서 너무 감사하기도 하고
쑥쓰럽기도 하고 인스타도 판보고 오셨다는 분들이 계셨던거 같아요^^
제가 댓글과 여러가지가 겹쳐서 또 판을 보고오신건지 아닌지도 잘 몰라서
디엠보내주신분들이나 판보고 오신분들은 팔로우 한거 같은데 그 와중에도 못하신분들이
계신지 모르겠어요 ㅠㅠ 못했다면 너무 죄송해요
직장다니면서 취미이지만 실력을 일취월장을 하고 싶은 욕심도 항상 있고요..ㅠ
직장에서도 잘하고 싶고요.. 욕심이 너무 많네요 그래서 그런지 체력이 못따라가서인지
자꾸 몸은 축나고 아프네요
그런데요 제가 관종인건가요.. 2탄 올리고 싶어요 관종맞나요? 영상도올리고 싶어요
유튜브 꿈나무도 아니구용..
중독영상있자나요.. 베이킹하는 영상을 보면서 제가 자꾸 보게되는 영상들이 있었는데
저도 그런걸 보면 힐링되는데 다른분들도 제가 만든 영상을 보고 잠시나마
순간 아무생각(걱정) 안하시길 바라는건데 안올려져요 ㅠㅠ
(미니당근케이크)
당근케이크는 당근을 싫어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케익이라고 하잖아요.
제가 당근을 싫어해요.. 오이는 좋아하는데 그 당근향이라고 하나요? 안좋아했었는데
이렇게 만들어먹으니까 ( 누가 당근을 싫어해? ) 가 됐어용
그 옆을 지키는 당근들은 당근마지팬입니당
(떡같은 식감의 케이크)
지난번에 엄마케이크/시어머님케이크 2개를 만들걸 보여드렸었는데요
어떤분께서 엄마케이크는 허접하고 시어머님케이크는 칭찬을 해주셨는데
한참을 보고 웃었네요 민망하면서도
맞는말이니까요 (근데요 정말로 엄마케이크 때보다 실력이 늘어서 그랬답니당)
(마카롱과 까눌레) 친구선물
처음으로 꼬끄만 열중하다가 연습하고 만들고 하던 냉동해놨던 꼬끄들이 있으니
필링을 7가지를 만들어봤었어요
그래서 친구선물로 줬었는데 제가 저렇게 만들어서 포장박스 사서
친구선물주는데 너무 저 스스로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더라구요 포장도 잘한거
같고 예쁘고 그럴싸한 선물같아서요 (까눌레도 선물이예요)
(말차까눌레)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까눌레가 너무 먹고싶은데 파는곳이 없어서 만들기
시작했다고 했었던거 기억나시나요?
일단 책은 사뒀으니 책보고 하나하나 따라해보고 있는데요
먼저 녹차까눌레 만들어봤는데 이건 호불호가 있겠더라구요
근데 녹차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취향저격이였어요^^
(연유 생크림 롤케익)
이거 진짜 제가 정말 좋아하는거예요 이건 제가 저만의 레시피로 만드는건데요
시중에도 많이 나와있기는 해요 그렇지만 이건 제입맛의 제가 만든 레시피인데
카스테라나 롤케익 수플레 이런 부드러운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시면
다들 좋아하실거예요
점점 보시면서 느끼셨죠? 저 사진실력 많이 늘고 있죠?
난리도 아니예요 ( 요즘 누워서 찍고 어디올라가서 찍고 별애별 자세로 다 찍네요)
열정만 봐주세요^^
(딸기 생크림 케익)
제가 만들기 쉬운케익이 있어서 2가지 케익중에 골르라고 친구생일전에 말을했더니
이 독특한 애가 2가지에서 안고르고 자긴 생크림케익이 먹고싶다네요
을마나 당황했게요?
아직도 아이싱이 어려워서요 정말 피하고 싶었는데
자긴 생크림케익아니면 안먹겠다며 ^^; (제친구) 을마나 당당하게요?
궁시렁 대면서도 나 만들었어요
아이싱의 부족한 부분을 딸기와 딸기위의 금가루로 채워봤어요^^
친구가요 진짜 맛있다며 너무 좋아했어요^^(친구말 듣길 잘했어요)
(티라미수)
이거 만드는 영상을 올려볼려고 했는데 잘 할줄 모르겠어요 ㅠㅠ
제 인스타에는 잘 올려졌는데 왜 여기서는 안올려지는지
이 티라미수는요 비밀인데요
콩깍지 씌인 제 남자친구가(투썸 저리가라!!!) 그랬어요
이맛에 힘들면서도 홈베이킹 하는거 같아요^^
제가 아는선에선 베이킹에 어려운 부분이나 그런점 다 답변해드려요
모르는건 같이 찾아나가려고 노력해봐요 ㅠ
같이 소통해요^^
인스타 ID : www.instagram.com/bake_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