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사자 박준석이 공익 간 이유

ㅇㅇ2020.03.09
조회10,142


한 방송에 출연한 태사자 박준석이

공익 판정을 받은 이유를 말함




박준석은 기면증을 앓고 있음

밤에 충분히 자도 낮에 이유 없이 졸려서 아무 곳에서 잠든다고... 

운전하면서도 잠들고 위험한 병이라고 함



 

같이 활동했던 김형준의 증언

본인도 모르게 잠이 들어 버린다고..


 

그리고 또 다른 친한 동생 전진의 증언


 

 


한 때 룸메이트 생활을 한 박준석과 전진.

전진이 어느 날 박준석을 데리러 갔었는데,

횡단보도에서 자고 있었다고 함 ㄷㄷㄷ




그냥 잠이 많은 거랑

기면증의 차이를 말해주는 김형준

 

 

보통 사람들은 물 마시다가 졸리면 물잔을 내려놓고 자는데,

기면증을 앓고 있는 박준석은 졸릴 때,

물잔을 그대로 든 채로 잠이 든다고 함 ㄷㄷ


 

 

그래서 현역 못 갔다는 박준석 ㅠㅠㅠㅠ




태사자 활동 당시에는 

기면증인 거 모르고 잠이 많다고만 생각하고 활동했다고 함


방송에서 먹다가 자는 사진도 많이 찍히고

생방송 준비하다 잠들어서 방송에 지각 한 적도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