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 앞에 쓰레기 버린 모녀(?) 고부(?)

황당2020.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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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8일 오후 1시경.....

 

자신의 차를 몰고 남의 집에 정차를 하더니 바로 문을 열고 나와서 이리저리 눈치 보다가 차안에서 쓰레기 버리고 간 여자분.....

 

그리고.....

 

잠시뒤 앞자리 운전석에서 내려서 버리고가신 또 다른 여자분(모녀지간인지... 고부지간인지...)

 

어린아이도 함께 차안에 있던데요

 

아이 보는 앞에서 남에집에 쓰레기 버리고가면 마음이 편하신지요?

 

CCTV 있다는 것을 보지 못하셨나요?

 

자신들도 떳떳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지 이리저리 보고나서 버리다니...

 

얼굴 안가린 원본 사진도 있습니다만.....

 

이렇게 놀러 다니시면 좋으신가요?

 

이 여자분들은  자신인 것을 알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