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사무직 회사에서 일하다가 뒷담과 텃세에 밀려 억울하게 그만둔 여자백수야. ㅠㅠ부모님 한테 직장 짤린거 말씀드리고 집에서 집안일 거들어 드리고, 자격증 공부하며 살고있는데 문제는 부모님과 보이지 않는 마찰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특히 내가 외출하면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시더라.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샤워하면 "너 어디가려고? 집밖으로 나가지마." 이러심.그렇게 감금당한채로 하루하루 지내다가, 오늘 너무 답답해서 " 집앞 문구점에 검은펜 하나 사러 갔다오겠다."하고 부리나케 뛰어서 독서실을 1년치 끊고공부를 하고 있는데 계속 부모님한테 전화가 오는거야.할수 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너 어디야? 이 xx야."하고 대뜸 화를 내시더라.그래서 금방 들어가겠다고 조곤조곤 말씀드린뒤 짐을 챙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왔지.하지만, 나는 머리채 잡히고 뺨부분을 맞고 말았어. ㅠㅠ지금 내방에 자물쇠 채워있는데 하.. 너네 생각엔 공부하려고 독서실 간게 외출금지이유가 된다고 생각해?다른집도 우리집처럼 백수가 밖에 나가는거 싫어해? 1
백수가 공부하러 독서실 간게 외출금지 당할 일인가?(억울해)
일단 나는 사무직 회사에서 일하다가 뒷담과 텃세에 밀려 억울하게 그만둔 여자백수야. ㅠㅠ
부모님 한테 직장 짤린거 말씀드리고 집에서 집안일 거들어 드리고, 자격증 공부하며 살고있는데 문제는 부모님과 보이지 않는 마찰이 있어서 너무 힘들어.
특히 내가 외출하면 싫어하는 티를 팍팍 내시더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샤워하면 "너 어디가려고? 집밖으로 나가지마." 이러심.
그렇게 감금당한채로 하루하루 지내다가, 오늘 너무 답답해서 " 집앞 문구점에 검은펜 하나 사러 갔다오겠다."하고 부리나케 뛰어서 독서실을 1년치 끊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계속 부모님한테 전화가 오는거야.
할수 없이 전화를 받았는데, "너 어디야? 이 xx야."하고 대뜸 화를 내시더라.
그래서 금방 들어가겠다고 조곤조곤 말씀드린뒤 짐을 챙겨서 바로 집으로 들어왔지.
하지만, 나는 머리채 잡히고 뺨부분을 맞고 말았어. ㅠㅠ
지금 내방에 자물쇠 채워있는데 하..
너네 생각엔 공부하려고 독서실 간게 외출금지이유가 된다고 생각해?
다른집도 우리집처럼 백수가 밖에 나가는거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