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많이 힘드시죠 일단 저는 긴급보육에 교사들은 전원출근하는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학기인데 새로운 아이들은 만나지도 못하고 오늘 회의하다가 각반 신입들은 알아서 관리하시라는 말에 응? 이 되어버렸어요 여기 계실 학부모님들께 여쭤보려구요 얼굴 한번 보지못한 새로운 선생님이 휴원기간동안 간간히 안부도 전하고 하려면 어떤 방법이 불편하지 않으세요...? 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전화도 잘 안하는 편이고 알림장으로 세세하게 써서 올려드립니다 알림장에 오늘 한 활동이라던지 그런거 올려드리고 얼른 ㅇㅇ이랑도 같이 만나 놀고 싶네요~ 하려다가 그냥 넘겼는데요 어쩌지요? 7년차에 이런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ㅜㅜ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저는 긴급보육에 교사들은 전원출근하는 어린이집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새학기인데 새로운 아이들은 만나지도 못하고
오늘 회의하다가 각반 신입들은 알아서 관리하시라는 말에
응? 이 되어버렸어요
여기 계실 학부모님들께 여쭤보려구요
얼굴 한번 보지못한 새로운 선생님이 휴원기간동안 간간히 안부도 전하고 하려면 어떤 방법이 불편하지 않으세요...? 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전화도 잘 안하는 편이고
알림장으로 세세하게 써서 올려드립니다
알림장에 오늘 한 활동이라던지 그런거 올려드리고
얼른 ㅇㅇ이랑도 같이 만나 놀고 싶네요~ 하려다가
그냥 넘겼는데요
어쩌지요?
7년차에 이런일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