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했던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기까지의과정이 잘 보여서 글을 찌게 되었음 '아무렇지 않은 척' 나 괜찮은 척 참고 있지만 그게 아니야난 웃는 게 웃는 것 같지만 사실 아니야담아뒀던 말이 참 많지만 속 좁아 보일까 봐서 에이씨 난 너만 보는 바보가끔은 무너지는 너만 보겠다는 각오사실 미소 뒤엔 답답하고 속상해 사랑하는 A와 연애 중인 빅톤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크지만 섭섭한 마음도 가끔씩 들고그래도 안 그런 척 속으로 삼키는 보통의 연애였음 'EYEZ EYEZ' i want it 그저 따스한 눈빛한 번이면 풀리지아 진짜 이건 이건 아닌데지적한 거 아닌데무섭게 인상 좀 쓰지 말고나만 봐줘 여긴 어디 나는 누구할 정도로 나에게 빠져버렸으면 좋겠는데 '얼타' 난 너의 순애보 대체 왜 내 맘을 몰라줘자꾸 다가오면서 왜 또 한발 두발 세발 네가 연애 이상무! 이지만빅톤은 A에게 더 많은 사랑의 갈구하고 있음딱 봐도 애정과 표현의 크기가 다른 것 같지? '말도 안돼' 진짜 이건 말도 안돼 이건 말도 안돼네가 날 보러 왔다는 게또 진짜 말도 안돼 Baby EH 심장이 터지게 자꾸 두근대네너와 내가 같이 있을 때믿을 수가 없네 두 번 말해 뭐해 드디어 A가 빅톤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고빅톤은 너무 들뜨고 설레인 감정을 참을 수가 없었음 이렇게 행복할 줄 알았지만 ㅜ.ㅜ '나를 기억해' 당장이라도 너에게 다가가떠나가지 마 날 혼자 두지마 널 붙잡을까 질척거릴까 넌 나를 기억해 네 마음 속에서영원히 숨 쉴 수 있도록넌 나를 기억해 내 세상이었던 내 전부였던 너를 잃어버린 날 위해 A는 빅톤에게 이별을 고하고 A가 세상의 전부였던 빅톤은 조금씩 무너지게 됨 '오월애' 참는다 네가 보고 싶다네 곁에 더 머물고 싶다무엇도 할 수가 없다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던 우리의 이별도 결국 봄바람이 불어왔죠 어깨 너머 듣게 되는 소식에 네가 불어봐흘린 눈물만큼 네 행복을 빌고 또 빌어 우리가 함께한 날 지난 기억 다두고가 두고가 행복하길 바래 여전히 A를 잊지 못 한 빅톤결국 다시 이어질 수 없는 A와의 관계에 체념하며A의 행복을 빌어주기로 함 '그리운 밤' 참으로 애썼다가슴 미어지게 애석한 마음조차 죄스럽다찬 밤바람도 매섭다흩뿌리는 나의 눈물이 물들인 밤이별을 별처럼 아스라이 수놓는다 네 옆에서 매일 함께 하고 싶었는데 난되돌려줘 지금의 내가 그때 널 만난다면 사랑해 널 그 순간이 행복했었다 전할게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되나ㅠㅠ마음을 정리한 듯 싶었지만빅톤은 아직도 A를 잊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 했던 과거를 후회함잠드려는 밤에 유독 생각나는 A 쓰다보니 찌통이네 ㅠㅠ 도대체 몇년을 그리워하는지;; 몇 년을 그리워하고 후회하던 빅톤드디어 흑화해버리기 시작함 'howling' 밑바닥까지 추락해버린 나굶주린 짐승처럼 부르짖네살갗을 파고 들어갈 듯한 슬픈 울음 소린 그녈 뒤돌아보게can you hear my howling 다신 널 놓치지 않을 거야널 이렇게 안아서우린 영원히 함께해아름다운 눈을 가려서 어디도 못 가게 내 안에 널 가둘테니까 순수했던 애가 미쳐버리면무섭다더니 흑화를 넘어서A에게 미친 집착을 보이는 빅톤 howling은 하데스-페르세포네의 이야기가 가미된 것이라는 추측이 많음 우리가 흔히 아는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면하데스는 페르세포네에게 집착하고석류를 매개로 페르세포네는 영원히 지하세계를 떠날 수 없게 만듦 석류를 움켜지는 빅톤 몇년을 울고불며 그리워하다A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가둬버리며 끝이 남 이게 행복한 결말인지는 모르겠음 ㅠㅠ 둘이 같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파국같은데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심? ((빅톤 howling 오늘 뮤비가 나왔으니 많이들 봐주십쇼^^)) 22923
제대로 흑화해버린 남자아이돌 (feat 빅톤)
순수했던 사랑이 집착으로 변하기까지의
과정이 잘 보여서 글을 찌게 되었음
'아무렇지 않은 척'
나 괜찮은 척 참고 있지만 그게 아니야
난 웃는 게 웃는 것 같지만 사실 아니야
담아뒀던 말이 참 많지만
속 좁아 보일까 봐서 에이씨
난 너만 보는 바보
가끔은 무너지는 너만 보겠다는 각오
사실 미소 뒤엔 답답하고 속상해
사랑하는 A와 연애 중인 빅톤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크지만 섭섭한 마음도 가끔씩 들고
그래도 안 그런 척 속으로 삼키는 보통의 연애였음
'EYEZ EYEZ'
i want it 그저 따스한 눈빛
한 번이면 풀리지
아 진짜 이건 이건 아닌데
지적한 거 아닌데
무섭게 인상 좀 쓰지 말고
나만 봐줘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할 정도로 나에게 빠져버렸으면 좋겠는데
'얼타'
난 너의 순애보
대체 왜 내 맘을 몰라줘
자꾸 다가오면서 왜 또
한발 두발 세발 네가
연애 이상무! 이지만
빅톤은 A에게 더 많은 사랑의 갈구하고 있음
딱 봐도 애정과 표현의 크기가 다른 것 같지?
'말도 안돼'
진짜 이건 말도 안돼 이건 말도 안돼
네가 날 보러 왔다는 게
또 진짜 말도 안돼 Baby
EH 심장이 터지게 자꾸 두근대네
너와 내가 같이 있을 때
믿을 수가 없네 두 번 말해 뭐해
드디어 A가 빅톤에게 마음을 표현하기 시작하고
빅톤은 너무 들뜨고 설레인 감정을 참을 수가 없었음
이렇게 행복할 줄 알았지만 ㅜ.ㅜ
'나를 기억해'
당장이라도 너에게 다가가
떠나가지 마 날 혼자 두지마
널 붙잡을까 질척거릴까
넌 나를 기억해 네 마음 속에서
영원히 숨 쉴 수 있도록
넌 나를 기억해 내 세상이었던
내 전부였던 너를 잃어버린 날 위해
A는 빅톤에게 이별을 고하고 A가 세상의 전부였던
빅톤은 조금씩 무너지게 됨
'오월애'
참는다 네가 보고 싶다
네 곁에 더 머물고 싶다
무엇도 할 수가 없다
다시 볼 수 없을 것만 같던
우리의 이별도 결국 봄바람이 불어왔죠
어깨 너머 듣게 되는 소식에 네가 불어봐
흘린 눈물만큼 네 행복을 빌고 또 빌어
우리가 함께한 날 지난 기억 다
두고가 두고가 행복하길 바래
여전히 A를 잊지 못 한 빅톤
결국 다시 이어질 수 없는 A와의 관계에 체념하며
A의 행복을 빌어주기로 함
'그리운 밤'
참으로 애썼다
가슴 미어지게 애석한
마음조차 죄스럽다
찬 밤바람도 매섭다
흩뿌리는 나의 눈물이 물들인 밤
이별을 별처럼 아스라이 수놓는다
네 옆에서 매일 함께 하고 싶었는데 난
되돌려줘 지금의 내가 그때 널 만난다면
사랑해 널 그 순간이 행복했었다 전할게
사람 마음이 마음대로 되나ㅠㅠ
마음을 정리한 듯 싶었지만
빅톤은 아직도 A를 잊지 못하고 잘해주지 못 했던 과거를 후회함
잠드려는 밤에 유독 생각나는 A
쓰다보니 찌통이네 ㅠㅠ
도대체 몇년을 그리워하는지;;
몇 년을
그리워하고 후회하던 빅톤
드디어 흑화해버리기 시작함
'howling'
밑바닥까지 추락해버린 나
굶주린 짐승처럼 부르짖네
살갗을 파고 들어갈 듯한
슬픈 울음 소린 그녈 뒤돌아보게
can you hear my howling
다신 널 놓치지 않을 거야
널 이렇게 안아서
우린 영원히 함께해
아름다운 눈을 가려서
어디도 못 가게 내 안에 널 가둘테니까
순수했던 애가 미쳐버리면무섭다더니 흑화를 넘어서
A에게 미친 집착을 보이는 빅톤
howling은
하데스-페르세포네의 이야기가 가미된 것이라는 추측이 많음
우리가 흔히 아는 그리스로마신화를 보면하데스는 페르세포네에게 집착하고
석류를 매개로 페르세포네는 영원히 지하세계를 떠날 수 없게 만듦
석류를 움켜지는 빅톤
몇년을 울고불며 그리워하다
A가 자신을 벗어나지 못하게 가둬버리며 끝이 남
이게 행복한 결말인지는 모르겠음 ㅠㅠ둘이 같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파국같은데
판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심?
((빅톤 howling 오늘 뮤비가 나왔으니 많이들 봐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