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내행동 하나하나 사사껀껀 잘못됐다고 정치질하고 마녀사냥하는 관종년때문에 너무스트레스받아서 진짜 임금님귀는 당나귀귀라는 심정으로 여기에라도 글써요. 이런경험있으신 분이라면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려요 ㅠㅠ직장생활 언2년다되어감.내가지금 다니는 직장은 가족회사라서 사장님,사모님 다같이 회사에서 일을함.업무적인거는 사장님이 전담하시고, 사람관계나 인사관련은 사모님이담당하심.내가 막 들어왔을때 있던 상사가 엄청난 독재정치의 소유자였음'회사에서 구두왜신어 시끄럽게?또각또각소리듣기싫어''내가우스워보여요?'라는 말을달고 사는 진짜 갑질대박 상사였음그 상사가어느날 친구라며 직원한명을 데려옴.처음엔 그 상사랑 다르게 말도 잘통하고 공통점도 많은것 같아서 자연스레 친해짐.근데 그상사의 독재정치가 날이갈수록 심해짐.뒷 담화는 기본이고, 그친구보다 내가 경력이 더 많아서 먼저 직급을 달게되자그 친구에게 없는말 지어가며 이간질까지함. 그러다,사장님사모님께 말씀드려서나 직급 올려주기로한게 무산됨.박쥐처럼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하며 자기편 만들고 다님..결국 그친구와 내가 건의서 비슷하게 장문을 적어서 카톡으로 사모님,사장님께보냄그상사는 회사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해고당하고,나중에 들어온 그친구가 영업을했어서 말을잘하고,고객응대를 잘한다는 이유로 그 상사자리에 앉음(경력은x)직급도 나랑 같은 직급으로 달아줌.사모님,그친구,나 이렇게 셋이 술먹는 자리에서 사모님이 나한테너가 경력 더 많은데 같은직급 달아줘도 괜찮겠냐 몇번이나 물어보심내가 괜찮다고함. 나보다 나이많은 언닌데 그땐 진짜 사이가 너무좋았음.그래서 그러겠다함.근데 문제가 하나둘생김.회사에서 나는하하호호 하는편임.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 했는데 남들앞에 나서는거나주목받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두루뭉실 넘어가려고 하는편.근데 그언니가 나한테 이름뒤에 "충"을붙여서 부름"야 O충아. O충아!!! 에헤헤 o충o충!!~"사람들이 다 나가서 신입들도 새로 들어왔는데 그 신입들 앞에서도 나를 그렇게부름.어느날 카페에가서 신입한테 전회사에 대한 얘기를 물어보는데나 : ~~~어쩌고저쩌고 맞죠~?신입: 네!!맞아요 ㅎㅎㅎ그언니: 야 당연한걸물어보냨ㅋㅋㅋ역시 O충이아니랄까바~(충을 붙이는건 멍충이의 줄임말임.)그런일들이 반복됨.결국 그언니랑 둘이 술먹는자리에서 1:1로있을때 내가 속마음을 얘기하고'나는원래 사람들앞에 나서는걸 기피하는 편이다. 조용조용 내할일하고 주어진 업무에서문제있음 그거 해결하고 그러는편이다. 사람들 앞에서 밝은척 하는것도 원래 성격이 아니라서힘들다. 그리고 이름뒤에 충 붙이는거 신입들도 점점나 무시하고 그러는거같아서 싫다.솔직히 벌레도아니고 충충거리는것도 너무싫다'그랬더니'나는원래 성격이이런데 너는 아닌데 그러는척 하느라 힘들었겠다 앞으로 그럴일 없게할게'좋게끝냄.몇일뒤 회사에서 다같이 밥을먹는데 사람들 다 모인 앞에서 갑자기그언니: 야 얘원래 이런성격아니래 친구들이랑 있을땐 말도잘안하고 원래 되게 조용하대사람들: 에이 거짓말하지마요 ㅋㅋㅋ진짜??아닌거같은데??나:아...ㅋㅋ맞아요 원래조용해요 진짜 ㅠㅠ그얘기를 왜하나싶어서 진짜 표정이 엄청안좋아졌음근데 회사도착해서 1:1톡으로 너가 사람들 불편해할까바 사람들이 너 불편하게 안했음좋겠어서 그런소릴했다고함. 그때부터 말도안되는 자기기준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나를위해 해준다는 말도안되는 포장들로 자기위주의 행동들이시작됨. 사람들앞에서 자꾸 나를 조롱하며 떠들고 웃다가,내가웃지않으면 기분안좋은일 있냐며 1:1카톡으로 챙기는척 말을걸어옴.아니라고 그냥 아무일 없다고하면 사람들이 내눈치보느라고 말을잘못건다고그언니한테 네이트온이 자꾸온다고함..그런거 아니라고 궁금한거있으면 나한테 네이트온 하라고 했음.그랬더니 그사람들이 너눈치 보고 있는데 어떻게 너한테 네이트온을 하냐며 뭐라함.어느날은 회사에서 간식으로 피자를시켜줌업무처리 하고 있는게 있어서 그거 처리중이었고,다이어트중이라서 피자 먹고싶지도않았음.그리고 진상고객걸려서 잔뜩 짜증나있는참.그런데 그전부터 무시하는 언니의 행동들때문에 앙금이 남아있는상태였음그언니: 야야야야!!피자먹어피자!!!!(내이름부르며)나:아뇨 안먹어요사람들:??뭐야 무슨일있어??(속닥속닥)나:(전화와서전화받음)잠시후-그언니:야야야야(손을막흔들며 내앞에 서서) 안먹어!!??안먹어!!??나:네 안먹어요그언니:콜라도?나:네그리고 다먹고 1:1카톡이옴.너기분나쁜건알겠는데 버릇없게 뭐하는거냐 사람들이 너눈치본다함그래서 안먹는다고 수없이대답했는데 사람들앞에서 이목끄는것도아니고 다보란듯이 그렇게 팔휘휘저으면서 왜그러냐 일부러그러냐그랫음.그랫더니 너는나한테 아픈손가락이다 신경을 안쓸수가없단 식으로 얘기함..제발신경쓰지말고 그냥업무적으로대했음좋겠다고 언니랑나랑은 다르다고사사껀껀 하나하나 부딪히며 서로 스트레스받고 싶지않다고 얘기함..다음날이주말이었는데 장문의카톡이 엄청오감.서운하단식의 카톡이었고, 본인은 나를 엄청 생각 하는데 나는 그렇지않단 내용들의카톡..나만자꾸 나쁘고 생각없는년되는것 같아서알겠다고 잘지내보자고하고 그냥좋게끝냄...회사가 업무특성상 퀵업체에 전화를 많이함.근데 퀵업체에서 자꾸내자리로만 전화가오는데, 누가불렀냐고 소리지르면서 물어봐도대답이없을때가 반이상. 결국 퀵기사님들이 회사에 왔다가 돌아가기 일수,문제가 반복됨.그래서 업무네이트온에'앞으로 퀵부르시면 지역,차종 네이트온에 남겨주세요 퀵업체에 주문넣는전화번호로 전화해달라 5번말씀드렷는데 시정이안되고있습니다. '어디지역 뭐부르신분!!'소리지르는거 대답도없고 목너무아파요..네이트온에남겨놔주세요'라고남김.근데 개인카톡으로'너또왜승질남?'이라고옴...문제가반복되고 시정이되지않아 너무힘들다. 업무네이트온에 남겨야할거같아서 남겼다.(그사람이랑 나는 직급은 똑같지만 그사람위에 상사가없고 바로사모님,사장님임)언니도 말했던건인데 고쳐지지않고 계속반복되지않냐. 방법을 찾아야될거같아서 저렇게남겼다. 네이트온에 남겨놓으면 담당자가없어도 확인이 바로되니 좋을것같다. 라고했더니근데왜 통보식으로말하냐고함...자꾸 내가잘못한거라고 사람들이 내눈치보느라 대답도안한다고(실제로 저공지 남기고 신입1명말고는 아무도대답안함.사무실직원8명인데..)내눈치보느라고 자꾸언니한테 1:1네이트온이온다고함..왜또저러냐..회사분위기망친다등등 그런얘기들을 언니한테 보낸다고함.아니나 다를까 회사에서 조용한데 언니랑 몇몇언니랑친한직원들 키보드 두둘기는 소리만남..그러면서내가 카톡으로 잘못된업무를 바로잡아야되지 않냔 식으로얘기를 하니까 자꾸 다들리라는식으로 피식피식웃음..결국 1:1카톡답장안하고 업무적으로만 대하려고 아무대답안함.그랫더니 얘기좀하자고 술먹자고함.약속있어서 안된다고하고 집에옴.이런것들이자꾸 쌓이니까 사람하고 말하는게 너무지치고힘들어서아무것도못하고 다내잘못인가 말도잘못하고 꾹꾹참게됨.불면증이너무심해져서 잠도잘못자고 집에누워있으면 화가너무나고 억울해서 그냥눈물이 뚝뚝흐름. 우울증걸릴거 같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마인드컨트롤도안되는거같아서정신과치료를받아볼까 심각하게고민함.(저 사례들은 있었던사례의 몇십개중 몇개밖에안됨.무슨일만있으면 1:1카톡으로 너또왜 짜증이냐, 너또무슨일있냐, 왜그러냐, 사람들이 너 눈치본다식의카톡이 장문으로 하루종일옴..)정신과 여기저기알아보고 직장네 괴롭힘. 그언니랑 회사사람들이랑 맨날키보드 두드리면서 내뒷담하는거, 큰기획사나 티나는 일은 자기가 다하면서 나한테는 복잡하고 손많이가는 일주는거..등등 다 싸잡아서 신고할까도 생각함.그러다가 저퀵문제터져서 다시한번 말해볼까...했는데 말이안통하고 자꾸 동문서답함..화가나서 친구들한테 대화한거 다보냈더니 정신병걸리겠다고 그만좀 참으라고함...그정도로 사례가진짜많은데 여기에 다추려서 넘길수가없을정도로 너무많음...신고하려고 다 캡쳐떠놓은상태.그언니한테 정신병걸릴거같다고 진짜 사장님사모님한테 말씀드리겠다고 정신과 가보겠다고 했더니 오바라고 카톡옴..진짜사사껀껀 참견하고 다름을 틀리다말하고,사람들이랑 편먹고 정치질 하려고하고, 내가무슨말만하면 네이트온에서야그건아니지.1:1카톡으로 너또왜그래?하는데진짜 미칠거같음..이런사람어떡해야하나요?진짜 그냥직장네괴롭힘으로 증거잡아서 신고해야하나요..?
직장네 마녀사냥하는 관종년 어떡해야해..?
직장생활 언2년다되어감.내가지금 다니는 직장은 가족회사라서 사장님,사모님 다같이 회사에서 일을함.업무적인거는 사장님이 전담하시고, 사람관계나 인사관련은 사모님이담당하심.내가 막 들어왔을때 있던 상사가 엄청난 독재정치의 소유자였음'회사에서 구두왜신어 시끄럽게?또각또각소리듣기싫어''내가우스워보여요?'라는 말을달고 사는 진짜 갑질대박 상사였음그 상사가어느날 친구라며 직원한명을 데려옴.처음엔 그 상사랑 다르게 말도 잘통하고 공통점도 많은것 같아서 자연스레 친해짐.근데 그상사의 독재정치가 날이갈수록 심해짐.뒷 담화는 기본이고, 그친구보다 내가 경력이 더 많아서 먼저 직급을 달게되자그 친구에게 없는말 지어가며 이간질까지함. 그러다,사장님사모님께 말씀드려서나 직급 올려주기로한게 무산됨.박쥐처럼 여기붙었다 저기붙었다하며 자기편 만들고 다님..결국 그친구와 내가 건의서 비슷하게 장문을 적어서 카톡으로 사모님,사장님께보냄그상사는 회사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이유로 해고당하고,나중에 들어온 그친구가 영업을했어서 말을잘하고,고객응대를 잘한다는 이유로 그 상사자리에 앉음(경력은x)직급도 나랑 같은 직급으로 달아줌.사모님,그친구,나 이렇게 셋이 술먹는 자리에서 사모님이 나한테너가 경력 더 많은데 같은직급 달아줘도 괜찮겠냐 몇번이나 물어보심내가 괜찮다고함. 나보다 나이많은 언닌데 그땐 진짜 사이가 너무좋았음.그래서 그러겠다함.
근데 문제가 하나둘생김.
회사에서 나는하하호호 하는편임.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 했는데 남들앞에 나서는거나주목받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이라 두루뭉실 넘어가려고 하는편.근데 그언니가 나한테 이름뒤에 "충"을붙여서 부름"야 O충아. O충아!!! 에헤헤 o충o충!!~"사람들이 다 나가서 신입들도 새로 들어왔는데 그 신입들 앞에서도 나를 그렇게부름.어느날 카페에가서 신입한테 전회사에 대한 얘기를 물어보는데
나 : ~~~어쩌고저쩌고 맞죠~?신입: 네!!맞아요 ㅎㅎㅎ그언니: 야 당연한걸물어보냨ㅋㅋㅋ역시 O충이아니랄까바~(충을 붙이는건 멍충이의 줄임말임.)
그런일들이 반복됨.결국 그언니랑 둘이 술먹는자리에서 1:1로있을때 내가 속마음을 얘기하고'나는원래 사람들앞에 나서는걸 기피하는 편이다. 조용조용 내할일하고 주어진 업무에서문제있음 그거 해결하고 그러는편이다. 사람들 앞에서 밝은척 하는것도 원래 성격이 아니라서힘들다. 그리고 이름뒤에 충 붙이는거 신입들도 점점나 무시하고 그러는거같아서 싫다.솔직히 벌레도아니고 충충거리는것도 너무싫다'그랬더니'나는원래 성격이이런데 너는 아닌데 그러는척 하느라 힘들었겠다 앞으로 그럴일 없게할게'좋게끝냄.
몇일뒤 회사에서 다같이 밥을먹는데 사람들 다 모인 앞에서 갑자기
그언니: 야 얘원래 이런성격아니래 친구들이랑 있을땐 말도잘안하고 원래 되게 조용하대사람들: 에이 거짓말하지마요 ㅋㅋㅋ진짜??아닌거같은데??나:아...ㅋㅋ맞아요 원래조용해요 진짜 ㅠㅠ그얘기를 왜하나싶어서 진짜 표정이 엄청안좋아졌음근데 회사도착해서 1:1톡으로 너가 사람들 불편해할까바 사람들이 너 불편하게 안했음좋겠어서 그런소릴했다고함. 그때부터 말도안되는 자기기준에 맞는다고 생각하는 나를위해 해준다는 말도안되는 포장들로 자기위주의 행동들이시작됨.
사람들앞에서 자꾸 나를 조롱하며 떠들고 웃다가,내가웃지않으면 기분안좋은일 있냐며 1:1카톡으로 챙기는척 말을걸어옴.아니라고 그냥 아무일 없다고하면 사람들이 내눈치보느라고 말을잘못건다고그언니한테 네이트온이 자꾸온다고함..그런거 아니라고 궁금한거있으면 나한테 네이트온 하라고 했음.그랬더니 그사람들이 너눈치 보고 있는데 어떻게 너한테 네이트온을 하냐며 뭐라함.
어느날은 회사에서 간식으로 피자를시켜줌업무처리 하고 있는게 있어서 그거 처리중이었고,다이어트중이라서 피자 먹고싶지도않았음.그리고 진상고객걸려서 잔뜩 짜증나있는참.그런데 그전부터 무시하는 언니의 행동들때문에 앙금이 남아있는상태였음
그언니: 야야야야!!피자먹어피자!!!!(내이름부르며)나:아뇨 안먹어요사람들:??뭐야 무슨일있어??(속닥속닥)나:(전화와서전화받음)잠시후-그언니:야야야야(손을막흔들며 내앞에 서서) 안먹어!!??안먹어!!??나:네 안먹어요그언니:콜라도?나:네
그리고 다먹고 1:1카톡이옴.너기분나쁜건알겠는데 버릇없게 뭐하는거냐 사람들이 너눈치본다함그래서 안먹는다고 수없이대답했는데 사람들앞에서 이목끄는것도아니고 다보란듯이 그렇게 팔휘휘저으면서 왜그러냐 일부러그러냐그랫음.그랫더니 너는나한테 아픈손가락이다 신경을 안쓸수가없단 식으로 얘기함..제발신경쓰지말고 그냥업무적으로대했음좋겠다고 언니랑나랑은 다르다고사사껀껀 하나하나 부딪히며 서로 스트레스받고 싶지않다고 얘기함..다음날이주말이었는데 장문의카톡이 엄청오감.서운하단식의 카톡이었고, 본인은 나를 엄청 생각 하는데 나는 그렇지않단 내용들의카톡..나만자꾸 나쁘고 생각없는년되는것 같아서알겠다고 잘지내보자고하고 그냥좋게끝냄...
회사가 업무특성상 퀵업체에 전화를 많이함.근데 퀵업체에서 자꾸내자리로만 전화가오는데, 누가불렀냐고 소리지르면서 물어봐도대답이없을때가 반이상. 결국 퀵기사님들이 회사에 왔다가 돌아가기 일수,문제가 반복됨.그래서 업무네이트온에
'앞으로 퀵부르시면 지역,차종 네이트온에 남겨주세요 퀵업체에 주문넣는전화번호로 전화해달라 5번말씀드렷는데 시정이안되고있습니다. '어디지역 뭐부르신분!!'소리지르는거 대답도없고 목너무아파요..네이트온에남겨놔주세요'
라고남김.근데 개인카톡으로'너또왜승질남?'이라고옴...
문제가반복되고 시정이되지않아 너무힘들다. 업무네이트온에 남겨야할거같아서 남겼다.(그사람이랑 나는 직급은 똑같지만 그사람위에 상사가없고 바로사모님,사장님임)언니도 말했던건인데 고쳐지지않고 계속반복되지않냐. 방법을 찾아야될거같아서 저렇게남겼다. 네이트온에 남겨놓으면 담당자가없어도 확인이 바로되니 좋을것같다. 라고했더니
근데왜 통보식으로말하냐고함...자꾸 내가잘못한거라고 사람들이 내눈치보느라 대답도안한다고(실제로 저공지 남기고 신입1명말고는 아무도대답안함.사무실직원8명인데..)내눈치보느라고 자꾸언니한테 1:1네이트온이온다고함..왜또저러냐..회사분위기망친다등등 그런얘기들을 언니한테 보낸다고함.아니나 다를까 회사에서 조용한데 언니랑 몇몇언니랑친한직원들 키보드 두둘기는 소리만남..그러면서내가 카톡으로 잘못된업무를 바로잡아야되지 않냔 식으로얘기를 하니까 자꾸 다들리라는식으로 피식피식웃음..결국 1:1카톡답장안하고 업무적으로만 대하려고 아무대답안함.그랫더니 얘기좀하자고 술먹자고함.약속있어서 안된다고하고 집에옴.이런것들이자꾸 쌓이니까 사람하고 말하는게 너무지치고힘들어서아무것도못하고 다내잘못인가 말도잘못하고 꾹꾹참게됨.불면증이너무심해져서 잠도잘못자고 집에누워있으면 화가너무나고 억울해서 그냥눈물이 뚝뚝흐름. 우울증걸릴거 같고 감정기복도 심해지고 마인드컨트롤도안되는거같아서정신과치료를받아볼까 심각하게고민함.(저 사례들은 있었던사례의 몇십개중 몇개밖에안됨.무슨일만있으면 1:1카톡으로 너또왜 짜증이냐, 너또무슨일있냐, 왜그러냐, 사람들이 너 눈치본다식의카톡이 장문으로 하루종일옴..)정신과 여기저기알아보고 직장네 괴롭힘. 그언니랑 회사사람들이랑 맨날키보드 두드리면서 내뒷담하는거, 큰기획사나 티나는 일은 자기가 다하면서 나한테는 복잡하고 손많이가는 일주는거..등등 다 싸잡아서 신고할까도 생각함.그러다가 저퀵문제터져서 다시한번 말해볼까...했는데 말이안통하고 자꾸 동문서답함..화가나서 친구들한테 대화한거 다보냈더니 정신병걸리겠다고 그만좀 참으라고함...그정도로 사례가진짜많은데 여기에 다추려서 넘길수가없을정도로 너무많음...신고하려고 다 캡쳐떠놓은상태.그언니한테 정신병걸릴거같다고 진짜 사장님사모님한테 말씀드리겠다고 정신과 가보겠다고 했더니 오바라고 카톡옴..진짜사사껀껀 참견하고 다름을 틀리다말하고,사람들이랑 편먹고 정치질 하려고하고, 내가무슨말만하면 네이트온에서야그건아니지.1:1카톡으로 너또왜그래?하는데진짜 미칠거같음..이런사람어떡해야하나요?진짜 그냥직장네괴롭힘으로 증거잡아서 신고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