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추가!!) 하 진짜 울집 강아지 뽀뽀 오백만번 하고싶다

ㅇㅇ2020.03.10
조회22,647
나 침대에 누워있고 얜 피부병 때문에 얘 몸에 안좋대서 같이 안자거든 올려달라고 할때 몇 번 안돼~ 하니까 이쁘게도 다시 올려달라고 안하더라 기특해
암튼 난 침대에 있는데 내 방으로 오더니 가만히 쳐다보길래 같이 누울 수가 없어서 또또야 방석갖고와~ 하니까 거실에 있던 방석 갖고 오더니 지금 시간 지나니까 잘 때의 일정한 숨소리 들리는중 ㅋㅋㅋㅋ
오늘 씻겨서 지금 냄새 좋은데 어제 꼬순내나면서 눈에 눈꼽껴있고 자다 일어나서 얼굴털은 눌려있었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ㅜㅜ
11년째 보는건데도 매일매일이 새롭다
딱 두 배 더 살았으면 좋겠네 또또야 사랑해

+) 사진추가!



모델님





옷이 너무 작아!!!!!!!!!





엽사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