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안좋은 느낌이 있어서 그남자 폰을 보니 이미 다른여자에게 작업 중이었어요. 사랑하느니 보고싶느니 그랬더군요.. 그러다 제가 매일 밤에 같이 있으니 그 여자도 촉이 온거겠죠 퇴근 후 연락이 잘 안되니까 그 쪽에서 따졌나봐요 아주 구구절절 내 욕을 하며 네가 확신을 주면 바로 헤어질거다 이렇게 그여자한테 톡 보낸걸 봤어요 그러면서 제겐 일상적인 이야길 하고 그러더군요. 양심도 없이. 그러다 이 시국에 그 여자 보러 기어코 다른 지역으로 기차까지 타고 간 날 그 여자 처음 실제로 만났는데 보고 서로 좋아졌는지 그여자 옆에 두고 전화로 끝내자 통보하더군요 그것까지도 '딱 끼리끼리 만났다. 재수없다. 환승한 거나 여친 있는데 그걸 받아준 거나 똑같다' 이러고 잊으려했어요. 그런데 그 남자 집에 아직 제 물건들도 있고, 서로 얽힌게 있어서 정리할게 남긴 했어요. 전 그냥 다 버리고 싶어서 남자가 연락 오는 것도 안받고 있는 중이고요. 그런데 이 여자가 저한테 전화를 하네요. 내가 본인 번호 알거라 생각 못하는지 몇 차례 부재중 찍힌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제가 그 여자와 통화나 톡을 해야 할까요? 솔직히 전화해서 뭔 용건인가 궁금해서 듣고 싶고, "잘 만난거 같으니 그 똥차 잘 가져라. 똑같은 꼴 당하지말고." 라며 말해줄까, 아니면 그 놈 실체 몇개를 까발려줄까 싶다가도 뭘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대체 저 여자는 왜 자기 신상 다 드러나는 본인 폰으로 전화를 한걸까요? 이렇게 되기 전 이미 전에 번호 저장해서 카톡 보니까 직장, 이름 다 나오던데 말이죠. 전 그 남자와는 두번 다시 얽히고 싶지 않고 통화든 뭐든 안할거에요. 그런데 이 여자와는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시 전화 오면 어쩌나 싶고요. 너무 어이없고 짜증나 잠도 안와서 글에 두서가 없네요.
환승이별도 열받는데 갈아탄 여자가 전화해요
이미 다른여자에게 작업 중이었어요.
사랑하느니 보고싶느니 그랬더군요..
그러다 제가 매일 밤에 같이 있으니 그 여자도 촉이 온거겠죠
퇴근 후 연락이 잘 안되니까 그 쪽에서 따졌나봐요
아주 구구절절 내 욕을 하며 네가 확신을 주면 바로 헤어질거다 이렇게 그여자한테 톡 보낸걸 봤어요
그러면서 제겐 일상적인 이야길 하고 그러더군요. 양심도 없이.
그러다 이 시국에 그 여자 보러 기어코 다른 지역으로
기차까지 타고 간 날
그 여자 처음 실제로 만났는데 보고 서로 좋아졌는지
그여자 옆에 두고 전화로 끝내자 통보하더군요
그것까지도
'딱 끼리끼리 만났다. 재수없다.
환승한 거나 여친 있는데 그걸 받아준 거나 똑같다'
이러고 잊으려했어요.
그런데 그 남자 집에 아직 제 물건들도 있고, 서로 얽힌게 있어서 정리할게 남긴 했어요.
전 그냥 다 버리고 싶어서 남자가 연락 오는 것도 안받고 있는 중이고요.
그런데 이 여자가 저한테 전화를 하네요.
내가 본인 번호 알거라 생각 못하는지 몇 차례 부재중
찍힌거 보고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쓰게 되었네요.
제가 그 여자와 통화나 톡을 해야 할까요?
솔직히 전화해서 뭔 용건인가 궁금해서 듣고 싶고, "잘 만난거 같으니 그 똥차 잘 가져라. 똑같은 꼴 당하지말고." 라며 말해줄까, 아니면 그 놈 실체 몇개를 까발려줄까 싶다가도
뭘 그러나 싶기도 하네요.
대체 저 여자는 왜 자기 신상 다 드러나는 본인 폰으로 전화를 한걸까요?
이렇게 되기 전 이미 전에 번호 저장해서 카톡 보니까 직장, 이름 다 나오던데 말이죠.
전 그 남자와는 두번 다시 얽히고 싶지 않고 통화든 뭐든 안할거에요.
그런데 이 여자와는 어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다시 전화 오면 어쩌나 싶고요.
너무 어이없고 짜증나 잠도 안와서 글에 두서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