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제 30살된 사람입니다. 작년 1월에 회사를 다니다가 직무와 안맞다 싶어 퇴사하고 1년간 쉬다가 남은 자금이 없어서정말 급하게 5인미만회사에 경리로 취직한지 4주차입니다. 정말 급하게 구하다보니 조건 따지지 않고 취직했고이곳은 현재 5인미만이라 노동법 적용을 받지않아요..경리치곤 급여는 나쁘지 않지만 무급 반,월차에 식대 따로 무엇보다 원래는 다른직무로 지원했는데 경리일을 하는 바람에 더 일할 맛이 안납니다. 3월2일 퇴사통보를 했고 최대 이번주까지만(13일) 근무하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후임이 구해지지 않아 사장 말로는 직원이 구해지면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라는데 저는 옮길 회사를 이미 구해놨습니다. 다음 회사에는 11일~12부터 출근가능하다고 말해놨는데 그래도 사정을 봐주시는 편이라 최대 이번주(13일까지만 근무하고 옮기고 싶습니다)까지 출근할까 합니다. 그런데 계속 직원이 안구해지면 무단으로 다음주부터 출근하지 않아도 될까요? 정말 맘에 안드는 회사라 맘 같아선 당장 뛰쳐나가고싶은데 양심상 예의상 아닌거같기두 하구요 퇴사통보는 구두로만 하고 사직서는 제출하지 않았습니다.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걸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한번 더 이번주까지 근무한다고 말해야할까여? 말하면 또 대화가 안될것 같긴합니다. 348
일주일전에 퇴사통보를 하긴했는데 무단퇴사 해야할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이제 30살된 사람입니다.
작년 1월에 회사를 다니다가 직무와 안맞다 싶어 퇴사하고 1년간 쉬다가 남은 자금이 없어서
정말 급하게 5인미만회사에 경리로 취직한지 4주차입니다.
정말 급하게 구하다보니 조건 따지지 않고 취직했고
이곳은 현재 5인미만이라 노동법 적용을 받지않아요..
경리치곤 급여는 나쁘지 않지만 무급 반,월차에 식대 따로 무엇보다 원래는 다른직무로 지원했는데 경리일을 하는 바람에 더 일할 맛이 안납니다.
3월2일 퇴사통보를 했고 최대 이번주까지만(13일) 근무하겠다고 말씀드렸었는데 후임이 구해지지 않아 사장 말로는 직원이 구해지면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라는데 저는 옮길 회사를 이미 구해놨습니다.
다음 회사에는 11일~12부터 출근가능하다고 말해놨는데 그래도 사정을 봐주시는 편이라 최대 이번주(13일까지만 근무하고 옮기고 싶습니다)까지 출근할까 합니다.
그런데 계속 직원이 안구해지면 무단으로 다음주부터 출근하지 않아도 될까요?
정말 맘에 안드는 회사라 맘 같아선 당장 뛰쳐나가고싶은데 양심상 예의상 아닌거같기두 하구요
퇴사통보는 구두로만 하고 사직서는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법적으로 문제는 없는걸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까요?
한번 더 이번주까지 근무한다고 말해야할까여? 말하면 또 대화가 안될것 같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