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sunday 최근호 케이트 블란쳇 지나친 뽀샵 아무리 잡지 뽀샵은 필수라고 해도 이건 좀. -_- 특히 표지는 최근 그녀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은 이상 도저히 케이트 블란쳇이라고 볼 수 없음. 그냥봐도 멋진 사람을 왜 사이보그화 하는거냐. 쯧.
다른 사람 같아! 과도한 뽀샵의 케이트 블란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