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는 센터였던 손나은에 따라 곡 컨셉이 바뀌는 것 같고 빅톤은 곡 컨셉에 따라 임세준 분위기가 바뀌었던 것 같음
데뷔초 나은
8년차 나은
약간 이런 식으로! 나은이가 샤프하고 세련된 이미지가 강해지니까 노래도 성숙해지고 앙칼져진 것 같음(연차가 쌓여서기도 한데)
그에 반해서 세준이는 곡 컨셉에 따라 분위기가 휙휙 바뀌는 느낌?? 아않척 때는 청량하고 오월애 때는 아련하고 하울링 때는 섹시한?
아 뭐라 설명해야 될 지 모르겠다 걍 너네 본진 센터 자랑하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