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ㄱㅇ아

ㅇㅇ202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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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부터 난 널 좋아했고 너랑 잘 놀았어.
눈 오는날 썰매타고, 하교도 같이했고 주말이면 만나서 같이 놀았지.
그당시 당돌했던 난 널 좋아한다고 지나가는 말투로 말했고 그다음에는 아무렇지않게 친하게 지냈지. 그리고 잘 지내다가 6학년이되고나서 10월달쯤에 니가 고백을했어. 날 좋아하게된건 4학년때 널 좋아한다고 말하고 나서랬어. 정말 좋았어. 너무 설레서 잠 못자고 부끄러워서 인사도 못했던 시절이 있었지. 그리고 빼빼로 데이때 선물을 주고 받았지 정말 우리 순수했다ㅋㅋㅋ 그런데 그이후 내가 정말 힘들었어 여러가지로. 욕을 먹는데 너한테 욕을 하는걸 볼수없어서 그냥 헤어지자했지 너무 미안했어 헤어지자한날 넌 나란테 오래가자했으면서 왜 그러내면서 우리는 싸우게됐고 우리사이는 멀어졌어 정말 왜 그랬는지 후회가 돼 정말 싸우면 안됐었는데 왜 헤어지는지 말해줬어야 했는데 후회로 가득차 n년이 지난 지금도 니가 생각나 미치겠어 인스타에 올린 글 다 니이야기야 매일 보면서 넌 몰랐겠지 ㄱㅇ아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