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X 라는 범상치 않은 이름의 소속사에 어바우츄라는 신인 아이돌이 있음
이 그룹의 외국인 드러머 빅터가 보는 사람까지 정신 나가게하는 드럼으로
'드럼좌'라 불리며 컬트적 인기를 끄는 중이었음
드럼을 치다가 신난 빅터는 스틱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보여줌
연습생 8년 하고 데뷔 3주만에 어이없이 짤렸는데
바로 유튜브 시작해서 제2의 인생 노리는 멘탈 ㄷㄷ해
ㄹㅇ 아직 우리나라 가요계가 보수적인 면이 많은듯
채널 개설 1시간만에 어바우츄 공식채널 구독자 X 10배 넘게 찍으면서 떡상중
회사 잘린거 엄마한테 아직 말씀 못 드렸다 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