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꿈 꾼건데
쫌 이상한 꿈이였음 목부분에 피가 묻어있는 사람만한 대형견이 골목에 그냥 풀어져있는거야 그 강아지가 날 보더니 갑자기 막 달려오데 무섭기도 하고 그냥 본능적으로 막 달리기 시작했음 미친듯이 달리는데 개가 내 다리를 물었어 다리에 피가나고 기어서 도망가는데 뒤에 개는 없어지고 꺼림찍한 남자가 나를 보면서 서있는거 다리는 아픈데 도망쳐야 되니까 필사적으로 일어서서 집으로 도망갔음
집에 들어오는 순간 그 남자가 집에 따라들어왔어 집에는 아무도 없고 남자는 문을 내 쪽으로 걸어 들어와 남자는 나한테 도망가면 죽인다 등등 겁주는 말을하고 한참있다가 남자한테 전화가 왔나바 나는 남자 옆에서 폰으로 아빠한테 구하러 와달라고 집에 이상한 사람이 있다고 도와달라고 보냈어 근데 아빠는 장난치지 말라하더라 그 순간 남자가 전화를 다했길래 폰을 숨키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 근데 위치적으로 내 뒤에 창문이 있었거든 남자는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창문으로 다 봤어 라고 하면서 나한테 오더라 죽겠다 싶었지 나는 눈을 감았고 그리고 소리치면서 꿈에서 깼어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뒤로 거실에서 티비 크게 틀어놓고 자고있어
진짜 소름끼쳤음
얼마전에 꿈 꾼건데
쫌 이상한 꿈이였음 목부분에 피가 묻어있는 사람만한 대형견이 골목에 그냥 풀어져있는거야 그 강아지가 날 보더니 갑자기 막 달려오데 무섭기도 하고 그냥 본능적으로 막 달리기 시작했음 미친듯이 달리는데 개가 내 다리를 물었어 다리에 피가나고 기어서 도망가는데 뒤에 개는 없어지고 꺼림찍한 남자가 나를 보면서 서있는거 다리는 아픈데 도망쳐야 되니까 필사적으로 일어서서 집으로 도망갔음
집에 들어오는 순간 그 남자가 집에 따라들어왔어 집에는 아무도 없고 남자는 문을 내 쪽으로 걸어 들어와 남자는 나한테 도망가면 죽인다 등등 겁주는 말을하고 한참있다가 남자한테 전화가 왔나바 나는 남자 옆에서 폰으로 아빠한테 구하러 와달라고 집에 이상한 사람이 있다고 도와달라고 보냈어 근데 아빠는 장난치지 말라하더라 그 순간 남자가 전화를 다했길래 폰을 숨키고 고개를 숙이고 있었어 근데 위치적으로 내 뒤에 창문이 있었거든 남자는 나를 빤히 쳐다보면서 창문으로 다 봤어 라고 하면서 나한테 오더라 죽겠다 싶었지 나는 눈을 감았고 그리고 소리치면서 꿈에서 깼어
진짜 너무 무서워서 그뒤로 거실에서 티비 크게 틀어놓고 자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