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 작은딸을 생각하면 내가 잘못살았다는 생각,,자식한테 손놔야지 하는 생각등등 너무괴로와서 글올립니다.저는 20살 대학생올라가는 딸을 둔 엄마인데딸이 저와 사사건건 부딪히고 집에서 분란을 일으켜서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우리딸은 얼굴이나 외모는 괜찮은데 관리가 너무 안됩니다.중딩까지는 170에 50키로 대로 매우 늘씬하고 누가봐도 이쁘다할 소리를 들었습니다. 팔다리 길고 얼굴이 완전 동안입니다. 그런데 고등내내 본인이 매일 초콜렛이나 단음식을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한 나머지 여드름을 달고 다니며 너무 얼굴이 화상자국처럼 너무 망가지고 도저히 얼굴을 들고 다닐수 없을 지경정도 부어올라도 몸에 좋지않는 것을 먹습니다. 그런데도 나갈때는 화장을 떡칠하고 다녀서 저한테 잔소리도 많이들어도 노력을 하지않는다는것 너무 나태하고 게으르다는것이 너무 싫습니다. 고딩때는 시간도 없는데 너무 심해서 대학병원에 가서 피부과 치료비로 돈도 많이 써도 아무리 약먹고 발라도 본인이 먹는거 하나도 자제 못해서 돈은 돈데로 날리고 차도가 없고 얼굴은 그야말로 엉망징창입니다. 딱보면 너무 기름기가 흐르고 아직도 여드름투성이에 상처난자국이 화산같고 머리카락에도 늘 머리냄새가 납니다. 머리를 자르도록 수년간 말해보아도 너무 더럽고 탈모도 있고 깨끗하게 씻지않아 몸과 머리에서 암내내지 머리냄새가 진동을합니다. 본인방은 문을 열면 냄새가 확올라옵니다. 살도 많이 쪄서 50대인 77 제바지도 작아서 미어터집니다. 지금 77바지도 졸려서 체육복이나 저의 고무쫄바지같은거 입구 다닙니다.고딩때는 그래도 공부하고 입시때문에 힘드니까 대학들어가면 살빼고 관리하겠지 기대도 해보았으나 천성이 너무 게으르고 너무무 느리고 매일 우울증 환자처럼 누워 지냅니다.하루 24시간중에 거의 누워서 하루종일 보내다가 배가 고프면 나와서 라면이나 지입에 맞는거 조금 먹고 단음식같은거 먹고 지냅니다. 그러면 밥을 먹으라하면 밥은 안먹고 과일도 안먹습니다. 먹는것도 너무 너무 피부에 안좋고 몸에 안좋은 것만 운동은 걷기도 싫어하기에 몸은 살이 많이 찌고 더럽고 냄새도 납니다. 너무 안걸어서 허리도 구부정하고 하체가 심하게 살이쪘습니다.성격도 너무 너무 않좋아서 위아래도 없이 자기 언니한테 싸가지 없게 말을하고 제가 잔소리도 좀하고 심하게 화를 내면서 한대때리면 저인 엄마한테도 대들고 저를 밀치고 때리기 까지한적도 있습니다 그때저는 입술이 찢어져서 피까지 흘렸습니다.키 170에 덩치는 산만한 딸이 인성이 개판에 너무 너무 느리고 시키면 말자체를 듣지않고 자기 몸조차 너무 관리를 안해서 더럽고 냄새가 나서 알바를 하면 짤릴거 같아서 매일 알바할때는 제발 씻고 나가라 해도 양쪽 귀는 피어싱으로 몇개는 구멍을 뚫어서 잘 안씻어그런지 냄새도 나고 옷이나 몸에 늘 냄새가 납니다.샤워를 잘안하고 머리도 잘안감습니다.인문계 고등학교 다니면서 내신은 하위등급이고 미술한다고 매일 학원만 다녀서 고딩내내 친구 하나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미술학원 친구 한둘은 있어도 본인이 그다지 다가가는 스탈도 아니고 사근사근한 스탈도 아니라서 친구가 없는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내내 미술입시한다고 뒷바라지 하느라 고3내낸 월 100가까운돈을 지불하였고 저와 남편은 너무 등골이 휘고 연말 보너스 받은 400만원을 한푼도 못쓰고 이 작은딸 등록금 내는데도 모자라서 300만원을 빌려서 700 가까이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로 지원하였습니다저희 집은 부부합산 300~350정도 밖에 못벌고 국가장학금을 받아도 등록금내기가 너무 버거운집입니다. 지금 큰딸은 4학년인데 대학 수시합격하자말자 알바하고 국가장학금 받고 그리고도 나머지등록금 학자금 대출 받아서 다녔씁니다. 말하는 요지는 미대를 보낼 형편이 전혀 안된다는 말입니다.저는 미대를 안다녔으면 좋겠다 싶어 고3때 수차례 권고를 하였으나 듣지 않았고 또한 돈이 싼곳으로 보내고 싶었는데 국립대도 아니고 지방 사립대 미대를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래도 힘든 부모 생각하면 국립대를 기를 쓰고 갈려고 할텐데 본인은 아랑곳하지않고 서울 사립대부터 경기권을 수시지원 6개를 하여 다 떨어지고 정시로 겨우 지방도시에 한시간 거리 사립대미대에 합격하였습니다.사실 딸이 그래도 집안 생각하면 본인이 나서서 알바도 구하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2달째 내내 집에서 백수내지 우울증환자처럼 지내니 저는 너무너무 힘들고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나서서 피시방알바를 주말에만 잠깐나가서 하는 알바를 하나 구했는데 너무너무 하기싫은데 시킨다는 식으로 당장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이틀 알바하는 날빼고는 매일 코로나 핑계 무슨 핑계를 대고 집에서 누워 지내고 친구도 없어서 인지 외출도 안하며 운동은 1도 안하여서 몸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성격은 더더욱 날카롭고 지언니와 저와 늘 싸웁니다.말하자면 본인이 해야 될일을 하지 않거나 가정에도 지켜야 할 룰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합니다. 극도로 이기적인 성격과 게으름 나태함 더러움이 가득합니다.딸방은 방바닥이 정말 머리카락과 먼지 먹었던 컵이 5개내지 6개가 널부러져 있어도 먹었던 컵을 싱크대에 가져다 놓지않고 심지어 고딩때부터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화장실에서 하지않고 지방에 이불위에서 머리드라이를 합니다. 화장실이 두개에 드라이가 화장실에 비치돼어 있고 화장실이 춥지가 않습니다. 새아파트라 바닥도 따듯하고요 이불위에서 드라이를 하길래 수차례 그렇게 하지마라고 하여도 듣지를 않습니다. 입었던 속옷과 양말은 일이주내내 입었던 고대로 벗어서 방바닥에 늘어놓고 외출할땐 몇시간에 걸쳐 화장과 피어싱한 귀에 너덜너덜 붙이고 다닙니다. 심지어 생리뭍은 속옷도 고대로 방에 널부러져있고 화장품 등등이 온방에 널부러져있습니다. 입었던옷이라도 제발 세탁실에 가져다 놔라하여도 듣지않고 저는 몰래몰래 더러운것들만 살짝 치우거나 버려주고 있습니다. 20살된딸이 이러니 가르쳐서 그래도 남한테 미움이라도 받지않고 무난한 사회생활을 하려면 생활 태도나 자세가 바뀌어야하는데 듣지를 않습니다.걷는자세도 구부정한데 발을 질질 끓고 다닙니다. 발끌고 다니지마라고 몇번이나 말해봐도 걷는모습이 일반적인 다른애들이랑은 다른 일반적인 슬로우 모션입니다.제가 고딩내내 아침에 지각할까봐 일어나라 일어나라 잔소리 하면 등교하기 10분정도 전에 저의 수차례 잔소리에 겨우 겨우 일어나 학교에 갑니다. 저도 일을하고 있고 바쁜데 딸이 일어나지 않아 지작할까봐 수차례 잔소리하고 얼르고 달래서 학교에 보냈습니다. 아침등교를 해주면서 다른애들 보면 그래도 활기차게 걷거나 늦을 까봐 막 뛰기도 하는데 늦어도 우리딸은 뛰는 법이 없고 낭창그자체이고 걷는모습이 완전 슬로우 모션이고 아무리 씻어라 해도 거지꼴로 학교를 갑니다. 너무 너무꼴도 보기싫어서 코로나 끝나고 기숙사로 가면 집에 서 내좋을 예정입니다. 정신상태가 틀려쳐먹고 부모알기를 우습게 보고 잔소리하면 폭력적으로 나오거나 부모랑 육탄전할 기새입니다. 저는남편이 너무 병신같습니다. 이런딸을 매번 감싸고 제가 너무 심하다고 하다가 이번에 코로나 생기면서 하는 행실을 알고는 완전 정이 떨어진 상태입니다.집에 다른 식구들은 작은딸의 극도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게으르고 악한 모습에 사이가 다 좋지않습니다.어려서 이뻐서 오냐오냐 다 받아주고 자기아빠는 회사만 다니니 아이가 이정도 인줄 몰랐는데 입시와 알바 생활을 보니 애아빠도 지금은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저는 자식이지만 너무 너무 싫어서 경제적 모든 지원을 끊고 집에서 내좇아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
내가 잘못가르쳤나요 너무실망을 주는 작은딸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딸은 얼굴이나 외모는 괜찮은데 관리가 너무 안됩니다.중딩까지는 170에 50키로 대로 매우 늘씬하고 누가봐도 이쁘다할 소리를 들었습니다. 팔다리 길고 얼굴이 완전 동안입니다. 그런데 고등내내 본인이 매일 초콜렛이나 단음식을 좋아하고 고기를 좋아한 나머지 여드름을 달고 다니며 너무 얼굴이 화상자국처럼 너무 망가지고 도저히 얼굴을 들고 다닐수 없을 지경정도 부어올라도 몸에 좋지않는 것을 먹습니다. 그런데도 나갈때는 화장을 떡칠하고 다녀서 저한테 잔소리도 많이들어도 노력을 하지않는다는것 너무 나태하고 게으르다는것이 너무 싫습니다.
고딩때는 시간도 없는데 너무 심해서 대학병원에 가서 피부과 치료비로 돈도 많이 써도 아무리 약먹고 발라도 본인이 먹는거 하나도 자제 못해서 돈은 돈데로 날리고 차도가 없고 얼굴은 그야말로 엉망징창입니다. 딱보면 너무 기름기가 흐르고 아직도 여드름투성이에 상처난자국이 화산같고 머리카락에도 늘 머리냄새가 납니다. 머리를 자르도록 수년간 말해보아도 너무 더럽고 탈모도 있고 깨끗하게 씻지않아 몸과 머리에서 암내내지 머리냄새가 진동을합니다. 본인방은 문을 열면 냄새가 확올라옵니다. 살도 많이 쪄서 50대인 77 제바지도 작아서 미어터집니다. 지금 77바지도 졸려서 체육복이나 저의 고무쫄바지같은거 입구 다닙니다.고딩때는 그래도 공부하고 입시때문에 힘드니까 대학들어가면 살빼고 관리하겠지 기대도 해보았으나 천성이 너무 게으르고 너무무 느리고 매일 우울증 환자처럼 누워 지냅니다.하루 24시간중에 거의 누워서 하루종일 보내다가 배가 고프면 나와서 라면이나 지입에 맞는거 조금 먹고 단음식같은거 먹고 지냅니다. 그러면 밥을 먹으라하면 밥은 안먹고 과일도 안먹습니다. 먹는것도 너무 너무 피부에 안좋고 몸에 안좋은 것만 운동은 걷기도 싫어하기에 몸은 살이 많이 찌고 더럽고 냄새도 납니다. 너무 안걸어서 허리도 구부정하고 하체가 심하게 살이쪘습니다.성격도 너무 너무 않좋아서 위아래도 없이 자기 언니한테 싸가지 없게 말을하고 제가 잔소리도 좀하고 심하게 화를 내면서 한대때리면 저인 엄마한테도 대들고 저를 밀치고 때리기 까지한적도 있습니다 그때저는 입술이 찢어져서 피까지 흘렸습니다.키 170에 덩치는 산만한 딸이 인성이 개판에 너무 너무 느리고 시키면 말자체를 듣지않고 자기 몸조차 너무 관리를 안해서 더럽고 냄새가 나서 알바를 하면 짤릴거 같아서 매일 알바할때는 제발 씻고 나가라 해도 양쪽 귀는 피어싱으로 몇개는 구멍을 뚫어서 잘 안씻어그런지 냄새도 나고 옷이나 몸에 늘 냄새가 납니다.샤워를 잘안하고 머리도 잘안감습니다.인문계 고등학교 다니면서 내신은 하위등급이고 미술한다고 매일 학원만 다녀서 고딩내내 친구 하나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미술학원 친구 한둘은 있어도 본인이 그다지 다가가는 스탈도 아니고 사근사근한 스탈도 아니라서 친구가 없는것 같습니다.
고등학교 내내 미술입시한다고 뒷바라지 하느라 고3내낸 월 100가까운돈을 지불하였고 저와 남편은 너무 등골이 휘고 연말 보너스 받은 400만원을 한푼도 못쓰고 이 작은딸 등록금 내는데도 모자라서 300만원을 빌려서 700 가까이 등록금과 입학금 기숙사비로 지원하였습니다저희 집은 부부합산 300~350정도 밖에 못벌고 국가장학금을 받아도 등록금내기가 너무 버거운집입니다. 지금 큰딸은 4학년인데 대학 수시합격하자말자 알바하고 국가장학금 받고 그리고도 나머지등록금 학자금 대출 받아서 다녔씁니다. 말하는 요지는 미대를 보낼 형편이 전혀 안된다는 말입니다.저는 미대를 안다녔으면 좋겠다 싶어 고3때 수차례 권고를 하였으나 듣지 않았고 또한 돈이 싼곳으로 보내고 싶었는데 국립대도 아니고 지방 사립대 미대를 합격하였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래도 힘든 부모 생각하면 국립대를 기를 쓰고 갈려고 할텐데 본인은 아랑곳하지않고 서울 사립대부터 경기권을 수시지원 6개를 하여 다 떨어지고 정시로 겨우 지방도시에 한시간 거리 사립대미대에 합격하였습니다.사실 딸이 그래도 집안 생각하면 본인이 나서서 알바도 구하고 열심히 살아야 하는데 2달째 내내 집에서 백수내지 우울증환자처럼 지내니 저는 너무너무 힘들고 죽고 싶은 심정입니다. 제가 나서서 피시방알바를 주말에만 잠깐나가서 하는 알바를 하나 구했는데 너무너무 하기싫은데 시킨다는 식으로 당장그만두고 싶다고 합니다. 일주일에 이틀 알바하는 날빼고는 매일 코로나 핑계 무슨 핑계를 대고 집에서 누워 지내고 친구도 없어서 인지 외출도 안하며 운동은 1도 안하여서 몸은 점점 이상해지고 있습니다.그리고 성격은 더더욱 날카롭고 지언니와 저와 늘 싸웁니다.말하자면 본인이 해야 될일을 하지 않거나 가정에도 지켜야 할 룰이 있는데 그것을 무시합니다. 극도로 이기적인 성격과 게으름 나태함 더러움이 가득합니다.딸방은 방바닥이 정말 머리카락과 먼지 먹었던 컵이 5개내지 6개가 널부러져 있어도 먹었던 컵을 싱크대에 가져다 놓지않고 심지어 고딩때부터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화장실에서 하지않고 지방에 이불위에서 머리드라이를 합니다. 화장실이 두개에 드라이가 화장실에 비치돼어 있고 화장실이 춥지가 않습니다. 새아파트라 바닥도 따듯하고요 이불위에서 드라이를 하길래 수차례 그렇게 하지마라고 하여도 듣지를 않습니다. 입었던 속옷과 양말은 일이주내내 입었던 고대로 벗어서 방바닥에 늘어놓고 외출할땐 몇시간에 걸쳐 화장과 피어싱한 귀에 너덜너덜 붙이고 다닙니다. 심지어 생리뭍은 속옷도 고대로 방에 널부러져있고 화장품 등등이 온방에 널부러져있습니다. 입었던옷이라도 제발 세탁실에 가져다 놔라하여도 듣지않고 저는 몰래몰래 더러운것들만 살짝 치우거나 버려주고 있습니다. 20살된딸이 이러니 가르쳐서 그래도 남한테 미움이라도 받지않고 무난한 사회생활을 하려면 생활 태도나 자세가 바뀌어야하는데 듣지를 않습니다.걷는자세도 구부정한데 발을 질질 끓고 다닙니다. 발끌고 다니지마라고 몇번이나 말해봐도 걷는모습이 일반적인 다른애들이랑은 다른 일반적인 슬로우 모션입니다.제가 고딩내내 아침에 지각할까봐 일어나라 일어나라 잔소리 하면 등교하기 10분정도 전에 저의 수차례 잔소리에 겨우 겨우 일어나 학교에 갑니다. 저도 일을하고 있고 바쁜데 딸이 일어나지 않아 지작할까봐 수차례 잔소리하고 얼르고 달래서 학교에 보냈습니다. 아침등교를 해주면서 다른애들 보면 그래도 활기차게 걷거나 늦을 까봐 막 뛰기도 하는데 늦어도 우리딸은 뛰는 법이 없고 낭창그자체이고 걷는모습이 완전 슬로우 모션이고 아무리 씻어라 해도 거지꼴로 학교를 갑니다.
너무 너무꼴도 보기싫어서 코로나 끝나고 기숙사로 가면 집에 서 내좋을 예정입니다. 정신상태가 틀려쳐먹고 부모알기를 우습게 보고 잔소리하면 폭력적으로 나오거나 부모랑 육탄전할 기새입니다. 저는남편이 너무 병신같습니다. 이런딸을 매번 감싸고 제가 너무 심하다고 하다가 이번에 코로나 생기면서 하는 행실을 알고는 완전 정이 떨어진 상태입니다.집에 다른 식구들은 작은딸의 극도의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게으르고 악한 모습에 사이가 다 좋지않습니다.어려서 이뻐서 오냐오냐 다 받아주고 자기아빠는 회사만 다니니 아이가 이정도 인줄 몰랐는데 입시와 알바 생활을 보니 애아빠도 지금은 너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저는 자식이지만 너무 너무 싫어서 경제적 모든 지원을 끊고 집에서 내좇아버리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정말 어떻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