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마셔.....

천사의실패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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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 확 나서  

지난  설날  큰집   5~~6년 만에  갓는디

 

홈쇼핑...기어 나온다... 한다는....사촌  여동생  기지배

야   빼지 말고...술 마셔..하니..

 

홀짝   마시더니...잔을 내밀어요.

 

이런   내가  못생긴거 한데도

술  따라 줘야  해야 되냐   ?   하니..

 

기지배  한술  더  떠요..

 

못생긴  사람이  따라주는  술  먹을려구  

이래요..

 

나도 잘치는디...완전  KO패  당햇엇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