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아니 그럼 처음 주문하실때 왜 된다고 하셨냐고 된다고해서 저도 그렇게 주문한건데요 이러니까 갑자기 짜증난다는투로 확 쏘아붙이면서 아!! 그냥 해드릴게여!!;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왜 저한테 짜증내시냐고 이게 제가 잘못한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아니에요 그냥 해드린다구요. 근데 짜증낸게 아니고 그냥 양해를 구한거자나요 ㅎ 저희 그거 닭버려야되고 기프티콘메뉴변경 원래 안해드리는걸 말씀드리고 싶었던거에요 ㅎ 이러면서 저를 오히려 이상한사람취급하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다시 보내준다고 하고 끊었는데 그 이후로 그냥 기분도 엄청나쁘고 입맛도 떨어져서 도저히 화가 안가라앉는거에요.
메뉴가 잘못왔으면 일단 그거부터 사과하고 다시보내드릴까요 물어보는게 우선이지 메뉴변경 원래 안해준단 말 덧붙이면서 그냥 먹으면 안되냐고 하는게 정상적인 장사마인드인가요 ㅋㅋ
그러고 사과받아야겠다 싶어서 다시 전화하니까 자기도 속상하다면서 기프티콘 변경안해주는데 물론 자기가 주방에 전달을 안한건 맞는데, 이런식으로 그렇게 얘기하길래 그 속상한걸 저한테 풀면 어떡하냐고 말했어요. 닭도 다시 해준다했는데 왜그러냐면서 다시보내준다고 했잖아요 ㅡㅡ 이런식으로 태도때문에 기분나빠서 사과받으려는 사람을 진상취급하더라구요. 그러고 결국 제대로된 사과도 못받고 말다툼하다가 끝났네요.
결국 치킨은 다시왔지만 기분나빠서 한입도 제대로못먹고 다버렸어요. 본인이 주문을 그렇게받았고, 메뉴가 잘못나갔으면 그거에 대해 사과를하고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어보는게 정상아닌가요.
자기 주문 잘못받아서 짜증나고 화난걸 고객한테 푸는게 정상적인 건가요..
통화녹음도 다 해놨어요. 다시 들을수록 얼척없고 화나네요 주변 친구들도 저사람 미친거 같다고 얘기할정도로..
굽x치킨에서 이런 봉변을 당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생일 선물로 친구한테 갈비천왕 기프티콘을 받았고
매장마다 상이하긴 한데 메뉴 바꿔서 주문하는 것도 가능할거라고 해서
집 근처 지점에 전화하니까 흔쾌히 바꿔준다는거에요.
그래서 고추바사삭으로 바꿔서 주문했어요.
차액 1000원은 못받는다고 하시길래 알겠다고 대답했구요.
근데 갈비천왕으로 배달이 잘못 온거에요.
그래서 전화했죠.
주문받으시는 분이 고추바사삭으로 주문 도와주셨는데, 갈비천왕으로 왔다고.
그래서 제가 좋게 얘기했어요
아 조금 더 기다릴테니 메뉴 바꿔서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괜찮다고 제가 좀더 기다리면 된다고.
그러니까 그분이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아..그게아니라 ㅋ 퀵을 불러야해서요 ..저희가 퀵을 다시불러야해서'
그래서 무슨소리지 싶어서 네? 하고 다시물어봤어요.
그러니까 아..그거 닭 저희 버러야되는데 그리고 기프티콘 메뉴 원래 안바꿔드리거든요?
오늘만 그냥 드시면안돼요 ?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제가 단맛을 별로안좋아해서 웬만하면 먹겠는데 고추바사삭으로 다시좀 갖다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얘기하니까
아....근데 저희 원래 기프티콘 메뉴 안바꿔드리거든요..ㅋ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니 그럼 처음 주문하실때 왜 된다고 하셨냐고 된다고해서 저도 그렇게 주문한건데요
이러니까
갑자기 짜증난다는투로 확 쏘아붙이면서 아!! 그냥 해드릴게여!!;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왜 저한테 짜증내시냐고 이게 제가 잘못한 일이냐고 물어보니까
아니에요 그냥 해드린다구요. 근데 짜증낸게 아니고 그냥 양해를 구한거자나요 ㅎ
저희 그거 닭버려야되고 기프티콘메뉴변경 원래 안해드리는걸 말씀드리고 싶었던거에요 ㅎ
이러면서 저를 오히려 이상한사람취급하면서 말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다시 보내준다고 하고 끊었는데
그 이후로 그냥 기분도 엄청나쁘고 입맛도 떨어져서 도저히 화가 안가라앉는거에요.
메뉴가 잘못왔으면 일단 그거부터 사과하고 다시보내드릴까요 물어보는게 우선이지
메뉴변경 원래 안해준단 말 덧붙이면서 그냥 먹으면 안되냐고 하는게 정상적인 장사마인드인가요 ㅋㅋ
그러고 사과받아야겠다 싶어서 다시 전화하니까
자기도 속상하다면서 기프티콘 변경안해주는데 물론 자기가 주방에 전달을 안한건 맞는데,
이런식으로 그렇게 얘기하길래
그 속상한걸 저한테 풀면 어떡하냐고 말했어요.
닭도 다시 해준다했는데 왜그러냐면서 다시보내준다고 했잖아요 ㅡㅡ
이런식으로 태도때문에 기분나빠서 사과받으려는 사람을 진상취급하더라구요.
그러고 결국 제대로된 사과도 못받고 말다툼하다가 끝났네요.
결국 치킨은 다시왔지만 기분나빠서 한입도 제대로못먹고 다버렸어요.
본인이 주문을 그렇게받았고, 메뉴가 잘못나갔으면
그거에 대해 사과를하고 어떻게 해드릴까요? 물어보는게 정상아닌가요.
자기 주문 잘못받아서 짜증나고 화난걸 고객한테 푸는게 정상적인 건가요..
통화녹음도 다 해놨어요.
다시 들을수록 얼척없고 화나네요 주변 친구들도 저사람 미친거 같다고 얘기할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