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office in a bucket'! 모두 공기로 채워진 장막으로 디자인 되었으며, 경량의 물통이 내재되어 있어 넘어지거나 흔들리지 않도록 고안되었다고 합니다. 자유스러운 개방을 통해 적극적이고 자유분방한 사무공간으로써 기획실, 설계를 위한 공간, 회의실 모두 잘 어울리고 언제 어디서든 바로바로 의사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직구조에 보다 빠르고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합니다~ㅎㅎ 저런 사무실에서 일하면 재밌을듯ㅋㅋㅋ
답답한 벽은 허물고 새롭게 태어난 사무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