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60대할머니가 하시는 카페에 알바를했었습다. 일주일에 15시간이 넘게 알바를 했었구요.. 작년부터 4개월동안 주휴수당을 못받고 일하다 이번에 코로나가 터지고 가게가 잠시 문을 닫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4,5월쯤 알바를 그만 두려고 했었던터라 사장님께 그만해야할것같다고 주휴수당 이야기를하며 자년껀 입금 한해주셔도 되니 올해꺼만 달라고했습니다.. 물론 엄청 정중하게요. 그랬더니사장님이 인생이 돈이다가 아니라며 정드려고했는더 아쉽다하고 애초에 이럴거면 저를 안썻을거라고, 애초에 이렇게 따지는 애랑 인연 안맺을 거라고 하시네요.. 물론 돈은 입금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사장님한테 저런말을 들으니 한참을 불편하네요...사장님이 저에게 밥도 사주시고했는데 정말 제가 잘못한걸까요..? 코로나때문에 사장님도 힘든데 제가 괜힌말을 한건가요..?
주휴수당 관련 조언해주세요
강남에서 60대할머니가 하시는 카페에 알바를했었습다.
일주일에 15시간이 넘게 알바를 했었구요..
작년부터 4개월동안 주휴수당을 못받고 일하다
이번에 코로나가 터지고 가게가 잠시 문을 닫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4,5월쯤 알바를 그만 두려고 했었던터라 사장님께 그만해야할것같다고 주휴수당 이야기를하며 자년껀 입금 한해주셔도 되니 올해꺼만 달라고했습니다.. 물론 엄청 정중하게요.
그랬더니사장님이 인생이 돈이다가 아니라며 정드려고했는더 아쉽다하고 애초에 이럴거면 저를 안썻을거라고, 애초에 이렇게 따지는 애랑 인연 안맺을 거라고 하시네요.. 물론 돈은 입금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사장님한테 저런말을 들으니 한참을 불편하네요...사장님이 저에게 밥도 사주시고했는데 정말 제가 잘못한걸까요..? 코로나때문에 사장님도 힘든데 제가 괜힌말을 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