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결혼 3년차 생활중인 평범한 30대남성입니다. 분명 결혼전 방구도 안트고 방구도 몰래뀌었던 마누라가 제 몸에 대고 방구를 뀌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너무나 충격적이였으나 그러려니 넘어갔습니다. 그렇지만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매일 하루에한번 이상 몰래 제 몸에 엉덩이를 붙여 방구를 뀌어됩니다. 여러분은 당해보셨습니까? 엄청난 떨림 그리고 냄새.. 언제는 제가 자고있다가 눈이 번쩍떠지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느끼면서 잠에서 깨었습니다. 그런데 마누라는 저기 한켠에서 푸하하하하하면서 숨죽여 웃고있더라고요. 설마했죠. 자는 제코에 그것도 들숨일때 방구를 정통으로 뀌었던겁니다. 전 가슴이 답답하였고 한동안 음식을 먹을때 헛구역질이 나왔습니다. 전 하지말라고 외쳐봐도 아뮤런 소용없습니다. 이문제를 혼자 고민끝에 여러뷴의 의견을 듣고 고쳐보려 합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ㅜㅜ
제 몸에 엉덩이를 대고 방구를 뀌는 마누라...정말 심각합니다..
분명 결혼전 방구도 안트고 방구도 몰래뀌었던 마누라가 제 몸에 대고 방구를 뀌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엔 너무나 충격적이였으나 그러려니 넘어갔습니다.
그렇지만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매일 하루에한번 이상 몰래 제 몸에 엉덩이를 붙여 방구를 뀌어됩니다.
여러분은 당해보셨습니까? 엄청난 떨림 그리고 냄새..
언제는 제가 자고있다가 눈이 번쩍떠지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을 느끼면서 잠에서 깨었습니다.
그런데 마누라는 저기 한켠에서 푸하하하하하면서 숨죽여 웃고있더라고요.
설마했죠. 자는 제코에 그것도 들숨일때 방구를 정통으로 뀌었던겁니다. 전 가슴이 답답하였고 한동안 음식을 먹을때 헛구역질이 나왔습니다.
전 하지말라고 외쳐봐도 아뮤런 소용없습니다.
이문제를 혼자 고민끝에 여러뷴의 의견을 듣고 고쳐보려 합니다. 너무 심각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