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피티샵 트레이너 실체

익명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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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서는 20대초반여자입니다
오늘 너무 어이가없어서 글을 올립니다
제가 열심히 벌어서 160만원내면서 동탄까지 피티를 다니고있습니다 24회에 160이면 누구집 개이름도 아니죠
코로나때문에 수업당일날 용인첫확진다 나왔으니 나오지말라고 2주전에 카톡이 왔었고 그래서 못나갔고 그다음주에도 연락이없어서 안나갔습니다
그런데 오늘 나갔더니 24회끊고 이렇게 울궈먹는회원 별로없는데 엄청 울궈드시네요? 부터 시작하더군요 ^^
저는 황당했죠 나오지 말라고 해놓고
그러더니 살도 쪘네요? 그러더군요 못나가는동안 제할일도 있었고 약속이 몇개있었구요 . 그동안 돌아다녔으면 집에 가라고 막말하더군요 이제 몇회안남았는데 살빼긴 글렀네요? 오늘은 스트레칭이랑 종아리만 푸는거에 집중하죠 뭐
그리고 회원님 저 뚱뚱한사람 안받아요 1호점으로 보내줄테니 다른 트레이너한테 받으세요 이러더라구요 사람 많은곳에서요 엄청 수치스러웠네요 트레이너가 이게 할말인가 싶네요 그리고 저 엄청 뚱뚱한것도 아니고 표준 몸무게에서 조금 더 나갈뿐이고 돈내고 그런 대접 받는거는 또 처음이네요
대표한테 전화해서 말했더니 죄송하는말도 죄송한느낌 보단 환불해줄테니깐 먹고 떨어져 라는 말투로 되게 띠겁더군요
환불 다음달에 해주겠다고 해주는데 굳이 다음달까지 기다려야하나 싶네요
이러한 트레이너 태도는 한두번도 아니여왔기에 여기에라도 써서 억울함을 호소하고싶고 만약 거기 다니시는분들있다면 더이상 그만 다니시는게 ..대표도 트레이너도 인성이 너무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