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잊을거라고 생각하다가도 술먹으면 금새 못참고 그렇게되서... 진짜 내가 뭐하는짓인지 잘모르겠다 참 야박하고 서글프다 진짜 너무하고 진짜 다시는 사랑같은거 하고싶지않고 다시는 내마음을 온전히 주고싶지않다 그래야 안다치는건데 왜 그걸 알면서도 난 그때의 난 그애한테 그랬던걸까 정말 알수가 없다.. 사람 믿지못한던내가.. 그누구보다 멀리하던내가 왜그랬을까... 진짜 알수가없다35
하루에도
술먹으면 금새 못참고
그렇게되서...
진짜
내가 뭐하는짓인지
잘모르겠다
참
야박하고
서글프다
진짜
너무하고
진짜
다시는
사랑같은거 하고싶지않고
다시는
내마음을 온전히 주고싶지않다
그래야 안다치는건데
왜 그걸 알면서도
난
그때의 난
그애한테 그랬던걸까
정말 알수가 없다..
사람 믿지못한던내가..
그누구보다
멀리하던내가
왜그랬을까...
진짜 알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