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가 부모님 큰 도움 없이 결혼했고 아기는 아직 없고2년 차 부부입니다. 맞벌이하고 있으며 벌이는 신랑이랑 저랑 비슷비슷하지만신랑이 시댁 사업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몇개월 월급 못받은적이 더 많아요 어쨌든 저도 시댁에 베푸는 거 없이 저희 살기만 집중하고미운마음에 연락도 안하는건 사실입니다 여차려차..본론은내년이나 우리부부 결혼기념일도 그냥 지나갔으니 해외여행이나 가자며 돈을 따로 모으고있는데오늘 시댁사업이 어렵다고 신랑이 시댁어른들께 돈을 조금 드리고싶은가봐요 거기에 기분나빠했더니 난리치네요..(야박하다는둥..시댁어려운데 여행이말이냐는둥.. 우리부모님인데..등등) 물론 시댁어른들께 줄수있지만저도받은거없고 심지어 월급도 따박따박 안 주는데 나쁜마음에그냥 모른척하고 싶어져요..돈을 드린다고 해도 다시 언제 받을지도 모르며 주실지도 모르고저희 친정도 못주고있는데.. 조언 구합니다
시댁용돈 vs 부부여행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맞벌이하고 있으며 벌이는 신랑이랑 저랑 비슷비슷하지만신랑이 시댁 사업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몇개월 월급 못받은적이 더 많아요
어쨌든 저도 시댁에 베푸는 거 없이 저희 살기만 집중하고미운마음에 연락도 안하는건 사실입니다
여차려차..본론은내년이나 우리부부 결혼기념일도 그냥 지나갔으니 해외여행이나 가자며 돈을 따로 모으고있는데오늘 시댁사업이 어렵다고 신랑이 시댁어른들께 돈을 조금 드리고싶은가봐요
거기에 기분나빠했더니 난리치네요..(야박하다는둥..시댁어려운데 여행이말이냐는둥.. 우리부모님인데..등등)
물론 시댁어른들께 줄수있지만저도받은거없고 심지어 월급도 따박따박 안 주는데 나쁜마음에그냥 모른척하고 싶어져요..돈을 드린다고 해도 다시 언제 받을지도 모르며 주실지도 모르고저희 친정도 못주고있는데..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