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살 중반인데 작년에 아는 사람한테 돈을
빌려줬습니다
처음에는 변제도 잘하고 이러다보니 2천만원으로 시작한 돈이 5천만원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올해... 결국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매일 전화하면 준다고만하고 자꾸 약속을 어기는데 딱 봐도 지금 돈이 없어 못주는것 같더라고요..
하아 진짜 며칠동안 밥도 안넘어가고 눈물만나는데
미치겠네요
올해 결혼 준비하기로했는데 여자친구한테는 다르게 돌려 미뤘습니다..
진짜 요즘은 눈물만 나요 저 큰돈을 어떻게
회수 받을지도 모르겠고 저 돈 못받아서 다시
시작해서 메꾸는것도 걱정인데
힘드네요
올해 30살 중반인데 작년에 아는 사람한테 돈을
빌려줬습니다
처음에는 변제도 잘하고 이러다보니 2천만원으로 시작한 돈이 5천만원으로 되어있더라고요
그리고 올해... 결국 하나도 못 받았습니다 매일 전화하면 준다고만하고 자꾸 약속을 어기는데 딱 봐도 지금 돈이 없어 못주는것 같더라고요..
하아 진짜 며칠동안 밥도 안넘어가고 눈물만나는데
미치겠네요
올해 결혼 준비하기로했는데 여자친구한테는 다르게 돌려 미뤘습니다..
진짜 요즘은 눈물만 나요 저 큰돈을 어떻게
회수 받을지도 모르겠고 저 돈 못받아서 다시
시작해서 메꾸는것도 걱정인데
가장 큰건 자꾸 부모님이랑 여자친구 볼때마다 눈물이 나서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