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보니 연끊으라고 하시는분들 많은데
그럴생각이에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넘어갈까 싶었는데 어차피 다시 대화를
나누더라도 이런사람하고는 부딪힐일이 참 많겠다 싶어서 싫으네요
그리고 신랑은 뭐라고 했는지 물어보시는분 많으시던데 저희 신랑은 거의 평화주의자? 스타일이라
기분나쁜일이 있음에도 나서지않고 차분하게 대응해서 타인하고 싸우는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인지 오히려 제가 큰소리를 내고 신랑은 몇마디 말리는말 외엔 하지 않았어요
제가 성깔이 좀 있다보니 이런 신랑 성격이 좋기는하지만 한번씩 답답하기도한데 이번엔 제가 할말을 다했기때문에 괜찮아요
결론은 신랑은 별로 도움이 안됬겠죠? ㅋㅋㅋ
또 대통령이름 부르는거랑 연예인을 함부로 말을하기도 한다고 얘기한걸 오해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제가 그런다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러기도 하지 않냐는거고 솔직히 저도 이름은 막 불러요 현빈이면 현빈하고요 그냥 예를 들은것 뿐이였어요
본)
우선 방탈 죄송하지만 진짜 여쭙고 싶어서요
사람들이 솔직히 대통령이름도 막 부르는데 연예인 이름도 그냥 부르고 어쩔땐 함부로 말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건 그사람이 저와 아무런 상관없을때 하는 얘기지 않나요
그 당사자 가족앞에서도 연예인이라고 금마 점마 하면서 그렇게 함부로 부르는건 정말 못배운처사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틀린가요?
신랑지인이 제 언니의 배우자가 연예인이라고 얘기하니깐 금마가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요
제 앞에서요
지인이 신랑의 직장동료지만 사적으로 많이 만나서 친해진 사이에요 하지만 그래도 선이라는게 있고 기본적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 지켜야할 예의라는게 있잖아요
제가 신랑보다 어리지만 나이가 그렇게 적은것도 아니고 지인인 그사람보단 적더라도 그렇게 무시하는행동을 대놓고 당할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얘기를 놓고 저는 그렇게 말 안해줬으면 한다고 하니깐 자기랑은 상관없는사람이고 막말로 본인보다그 연예인이 어린데 반말을 하던 어떻게 부르던 자기 마음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예 그건 저 없을때 얘기죠 그래서 제가
그럼 본인 형제를 제가 본인앞에서 금마점마 해도 되느냐고 하니 그래도 된다네요
그 얘기듣고 어이없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구요?
아무리 평소에 좋은사람이더라도 기본적인 예의 안지키는 사람이 과연 좋은사람인건지 정말 의문이 들었어요
화난다고 저를 안보겠다고 하던데 저도 보지 않겠다고 했어요
솔직히 제가 뭐 엄청 자랑을 하거나 거들먹거렸으면 모르는데 저는 얘기도 안하고 있었는데 신랑이 얘길하는바람에 알게된거거든요
어쨋든 정말 화가 많이 나고
뭐 그분 이라는 호칭 그런거 써주길바란것도 아니고 그 사람 정도만이라도 얘길했다면 화나지 않았을것 같아요
제 말의 포인트는 연예인이든 아니든 그래도 당사자 앞에서 그의 가족을 함부로 부르는것이 맞느냐 인데 그쪽에선 그냥 연예인인데 라는 식의 말이 포인트 인것 같더라구요
저번에도 그러길래 그냥 넘어갔었는데 또 그렇게 얘길하니깐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를냈는데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인단 식으로 얘길하고 자기 생각 전혀 굽힐마음 없어보이던데
말마따나 제가 지금 기분나쁜게 정당하지 않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서인건지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어요
가족이연예인라니까 호칭을 금마라고하는 신랑직장동료
추가합니다
댓글을 보니 연끊으라고 하시는분들 많은데
그럴생각이에요 조언 감사합니다
그냥 넘어갈까 싶었는데 어차피 다시 대화를
나누더라도 이런사람하고는 부딪힐일이 참 많겠다 싶어서 싫으네요
그리고 신랑은 뭐라고 했는지 물어보시는분 많으시던데 저희 신랑은 거의 평화주의자? 스타일이라
기분나쁜일이 있음에도 나서지않고 차분하게 대응해서 타인하고 싸우는걸 본적이 없어요
그래서인지 오히려 제가 큰소리를 내고 신랑은 몇마디 말리는말 외엔 하지 않았어요
제가 성깔이 좀 있다보니 이런 신랑 성격이 좋기는하지만 한번씩 답답하기도한데 이번엔 제가 할말을 다했기때문에 괜찮아요
결론은 신랑은 별로 도움이 안됬겠죠? ㅋㅋㅋ
또 대통령이름 부르는거랑 연예인을 함부로 말을하기도 한다고 얘기한걸 오해하시는 분들 있으신데
제가 그런다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러기도 하지 않냐는거고 솔직히 저도 이름은 막 불러요 현빈이면 현빈하고요 그냥 예를 들은것 뿐이였어요
본)
우선 방탈 죄송하지만 진짜 여쭙고 싶어서요
사람들이 솔직히 대통령이름도 막 부르는데 연예인 이름도 그냥 부르고 어쩔땐 함부로 말하기도 하잖아요 근데 그건 그사람이 저와 아무런 상관없을때 하는 얘기지 않나요
그 당사자 가족앞에서도 연예인이라고 금마 점마 하면서 그렇게 함부로 부르는건 정말 못배운처사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틀린가요?
신랑지인이 제 언니의 배우자가 연예인이라고 얘기하니깐 금마가 어쩌구 저쩌구 하더라구요
제 앞에서요
지인이 신랑의 직장동료지만 사적으로 많이 만나서 친해진 사이에요 하지만 그래도 선이라는게 있고 기본적으로 사람 대 사람으로 지켜야할 예의라는게 있잖아요
제가 신랑보다 어리지만 나이가 그렇게 적은것도 아니고 지인인 그사람보단 적더라도 그렇게 무시하는행동을 대놓고 당할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얘기를 놓고 저는 그렇게 말 안해줬으면 한다고 하니깐 자기랑은 상관없는사람이고 막말로 본인보다그 연예인이 어린데 반말을 하던 어떻게 부르던 자기 마음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예 그건 저 없을때 얘기죠 그래서 제가
그럼 본인 형제를 제가 본인앞에서 금마점마 해도 되느냐고 하니 그래도 된다네요
그 얘기듣고 어이없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나더라구요?
아무리 평소에 좋은사람이더라도 기본적인 예의 안지키는 사람이 과연 좋은사람인건지 정말 의문이 들었어요
화난다고 저를 안보겠다고 하던데 저도 보지 않겠다고 했어요
솔직히 제가 뭐 엄청 자랑을 하거나 거들먹거렸으면 모르는데 저는 얘기도 안하고 있었는데 신랑이 얘길하는바람에 알게된거거든요
어쨋든 정말 화가 많이 나고
뭐 그분 이라는 호칭 그런거 써주길바란것도 아니고 그 사람 정도만이라도 얘길했다면 화나지 않았을것 같아요
제 말의 포인트는 연예인이든 아니든 그래도 당사자 앞에서 그의 가족을 함부로 부르는것이 맞느냐 인데 그쪽에선 그냥 연예인인데 라는 식의 말이 포인트 인것 같더라구요
저번에도 그러길래 그냥 넘어갔었는데 또 그렇게 얘길하니깐 도저히 못참겠어서 화를냈는데요
제가 예민하게 받아들인단 식으로 얘길하고 자기 생각 전혀 굽힐마음 없어보이던데
말마따나 제가 지금 기분나쁜게 정당하지 않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서인건지 여러분 의견을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