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에서 휴.장 뚫린 썰

ㅇㅇ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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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리를 안해서 산부인과에 갔음 접수대에서 경험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고 내 차례 올때까지 기다리다가 들어감 앉자마자 머머 물어보고 초음파 검사 한다고 바지랑 빤쓰벗고 롱치마같은거 입었음 그리고 굴욕의자에 앉아서 초음파 기계에 젤 바르는고 응꼬에 딱 대는데 와 시1발 넣자마자 헉 하고 숨이 안쉬어짐 아파서 힘주고 있으니까 중학생도 참는거라면서 힘빼라함 아니 아픈데 어떻게 힘을 안빼냐고요 몇개월이나 지났는데도 휘적휘적 거리는 느낌이 생생함 발끝은 오므려지고 계속 힘주게되고 지옥같은 시간이 끝나고 초음파 기계를 뽂! 꺼냄 응꼬에 아직도 젤이 묻어있는거같은 찝찝함을 가지고 바지랑 빤스입고 검사결과를 들음 아무 이상없고 스트레스받아서 그런거라면서 현타가 씨게옴 내가 이 소리 들을려고 내 휴.장 첫경험을했나.. 그 이후로 앉아있을때 뭔가 찌르르함 쓰는 지금도 뭔가 아픈거같음 결론-게이들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