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새로운 양이 오면
Bestㅋㅋㅋㅋㅋ 이거 목장으로 돌아간 후가 더 웃김ㅋㅋㅋㅋ 여기서 보낸 애들만 새하얗게 튐ㅋㅋㅋㅋㅋㅋ
Bestㅋㅋㅋㅋ 울샴푸...
울샴푸는 농담하신거라하네요ㅋㅋ 함가보고싶어서 인스타 찾아봤더니ㅋㅋ
가보구싶다...
저 한창 양카페 자주 갔을때 주인 아저씨께서 양털을 매 시간 마다 틈틈히 스프레이(뭔진 모르겠지만 양털을 깨끗하게 해주는 거겠죠...?)로 칙칙 뿌리면서 막 빗질을 수십번을 하시더라구요..(진짜 여기서 기다리지 못하고 버둥대는 양들 넘나 귀엽ㅜㅜ)그리고 여기 와플 진짜 맛있고 주인아저씨께서 정말 양들을 소홀히 관리를 전혀 안하시고 꼼꼼히 관리하시는거 보고 진짜 양들을 소중하게 대하는걸 느꼈어요. 그리고 대관령 양목장 가보신분들 아시겟지만 거기랑 홍대 양카페 애들이랑은 털 색깔 자체가 달라요...털 관리 퀄리티가ㄷㄷ!!
이런곳이 있었어?신기하다
근데 양 원래 착한가요? 목욕시키는데 얌전하네
친구를 잘 둬야해요 인생에서남는건 친구와 인맥... 성공은 공부와 인맥..
양이 하얗다는거 처음안느낌적인느낌.. 여기 카페사장님 정말 좋아요 테이블와서 직접 드립커피 내려주시는데 감동했음..사장님의 자부심과 친절하심덕에 연애시절 기억에 남고 베스트 데이트날이였음♡
아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그래도 양목장가면 ㅠㅠㅠ 언젠가 도살되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쟤네들 인생에 제일 행복한 기간이였을 듯...
아... 양고기 진짜 좋아 하는데 이젠 못먹겠네요..... 너무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