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라에 있는 오피스텔에 살고 있습니다.
밤마다 대화소리, 쿵쾅쿵쾅, 여자 신음소리 퍽퍽 소리도 납니다. 이런 소리 때문에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거의 잠을 못자고 출근할 때가 많습니다.
요새 옆집 소음이 더 심합니다. 특히 여자 신음소리....여자가 소리질러서 깰 때가 많아요 그러다 깨면 어김없이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한번은 잘자고 있었는데 신음소리 때문에 깨서 너무 화가 나 벽을 쳤더니 그 때 티비소리 크게 틀어놨는지 티비소리가 다 들리면서 하던 거 계속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산지 어느덧 8개월째네요.....근데 저 여기 오피스텔 2년 째 살고 있거든요. 근데 1년 넘게 살동안 크게 불편감 없이 살아왔습니다.
근데 8개월 전 옆집이 새롭게 이사온 뒤에 시작된 일입니다. 저도 이 소음을 통해서 내가 옆집에 피해줄 수 있구나라는 걸 알고 조심하고 처음에는 참고 이러다가 도저히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위해 관리소장님 찾아가보고 쪽지도 써보고 직접 찾아가보고 그랬는데 다 소용 없었어요.
직접 찾아갔을 때는 저에게 “ 내가 우리 집에서 떠드는데 왜 뭐라하냐? 저보고 병원 가봐라. 예민하다면서....그리고 듣지 말아라. 귀 막아라...이 건물이 잘못지어진거지 내 탓이냐 그리고 옆집 여자분이 저한테 출근해야한다면서 뭐라하더군요....출근을 못하게 한다고 어떤 남자한테 전화하더니 핸드폰 너머로 그 남자 목소리가 들렸거든요?? 그 남자가 신고하라고 이러더라구요..저는 옆집 여자분 때문에 잠을 못 자다가 겨우 자서 출근 못 할뻔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저도 그 날 출근해야했거든요??밤에 몇 시간 못 잤는데 말이죠.... 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네요 옆집여자가...제가 스트레스받아서 정신과 진료 받아야할 것 같은데....막무가내로 저한테 계속 내가 내 집에서 떠들지도 못해요?? 계속 이 말만 하면서요.....
관리소장님한테도 찾아갔을 때도 그 집에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똑같습니다.
최근 일주일동안 제가 새벽출근하는데 잠을 2시간 밖에 못 잔 상태로 출근해서 너무 힘들어서 관리소장님을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난감하다고 하시면서 자신이 말했는데 그 집에서 관리소장님한테 전화해서 지금 협박하냐고 뭐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저보고 이사가는 것 그밖에 방법이 없다면서.....자꾸 난감하다고만 하시고...관리소장님도 자꾸 찾아가는 것도 죄송스러워서 8개월동안 너무 힘들면 찾아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말 좀 해달라고 말했어요. 그게 5번 이하에요....
신음소리가 하루에 여러번 들리때마다 오피스텔 성매매가 아닌가 의심되네요.
이 소음 어떻게 해결해야나요?ㅠㅠ 미쳐버릴 것 같아요.
밤마다 괴롭고 저 옆집이 나한테 피해줘서 힘들게 살고 있는데 정작 그 옆집은 당당하게 잠도 잘자고 저한테 예민하다 귀막아라 듣지 말아라, 내가 내 집에서 떠드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말하니깐 너무 화가 납니다.
다들 이사가 답이라고 하시는데 이사 가는 건 가는 거고 옆집이 저한테 피해 줘서 일상 생활이 힘든게 너무 화가 납니다. 옆집 소음에 대한 증거물은 다 있습니다.
옆집이 그 소음에 대해서 알면 좋겠습니다.
옆집 밤마다 소리내요..
밤마다 대화소리, 쿵쾅쿵쾅, 여자 신음소리 퍽퍽 소리도 납니다. 이런 소리 때문에 밤에 잠을 잘 못 잡니다. 거의 잠을 못자고 출근할 때가 많습니다.
요새 옆집 소음이 더 심합니다. 특히 여자 신음소리....여자가 소리질러서 깰 때가 많아요 그러다 깨면 어김없이 신음소리가 들리더라구요.
한번은 잘자고 있었는데 신음소리 때문에 깨서 너무 화가 나 벽을 쳤더니 그 때 티비소리 크게 틀어놨는지 티비소리가 다 들리면서 하던 거 계속 하시더라구요.
이렇게 산지 어느덧 8개월째네요.....근데 저 여기 오피스텔 2년 째 살고 있거든요. 근데 1년 넘게 살동안 크게 불편감 없이 살아왔습니다.
근데 8개월 전 옆집이 새롭게 이사온 뒤에 시작된 일입니다. 저도 이 소음을 통해서 내가 옆집에 피해줄 수 있구나라는 걸 알고 조심하고 처음에는 참고 이러다가 도저히 참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이걸 해결하기위해 관리소장님 찾아가보고 쪽지도 써보고 직접 찾아가보고 그랬는데 다 소용 없었어요.
직접 찾아갔을 때는 저에게 “ 내가 우리 집에서 떠드는데 왜 뭐라하냐? 저보고 병원 가봐라. 예민하다면서....그리고 듣지 말아라. 귀 막아라...이 건물이 잘못지어진거지 내 탓이냐 그리고 옆집 여자분이 저한테 출근해야한다면서 뭐라하더군요....출근을 못하게 한다고 어떤 남자한테 전화하더니 핸드폰 너머로 그 남자 목소리가 들렸거든요?? 그 남자가 신고하라고 이러더라구요..저는 옆집 여자분 때문에 잠을 못 자다가 겨우 자서 출근 못 할뻔 적이 한두번이 아닌데 말이죠. 그리고 저도 그 날 출근해야했거든요??밤에 몇 시간 못 잤는데 말이죠.... 저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네요 옆집여자가...제가 스트레스받아서 정신과 진료 받아야할 것 같은데....막무가내로 저한테 계속 내가 내 집에서 떠들지도 못해요?? 계속 이 말만 하면서요.....
관리소장님한테도 찾아갔을 때도 그 집에 조용히 해달라고 말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까지 똑같습니다.
최근 일주일동안 제가 새벽출근하는데 잠을 2시간 밖에 못 잔 상태로 출근해서 너무 힘들어서 관리소장님을 찾아갔어요. 그랬더니 난감하다고 하시면서 자신이 말했는데 그 집에서 관리소장님한테 전화해서 지금 협박하냐고 뭐라고 했다네요 그래서 저보고 이사가는 것 그밖에 방법이 없다면서.....자꾸 난감하다고만 하시고...관리소장님도 자꾸 찾아가는 것도 죄송스러워서 8개월동안 너무 힘들면 찾아가서 조용히 해달라고 말 좀 해달라고 말했어요. 그게 5번 이하에요....
신음소리가 하루에 여러번 들리때마다 오피스텔 성매매가 아닌가 의심되네요.
이 소음 어떻게 해결해야나요?ㅠㅠ 미쳐버릴 것 같아요.
밤마다 괴롭고 저 옆집이 나한테 피해줘서 힘들게 살고 있는데 정작 그 옆집은 당당하게 잠도 잘자고 저한테 예민하다 귀막아라 듣지 말아라, 내가 내 집에서 떠드는데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말하니깐 너무 화가 납니다.
다들 이사가 답이라고 하시는데 이사 가는 건 가는 거고 옆집이 저한테 피해 줘서 일상 생활이 힘든게 너무 화가 납니다. 옆집 소음에 대한 증거물은 다 있습니다.
옆집이 그 소음에 대해서 알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