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것은 관련한 최근에 나온 허위 사실 보도 기사입니다. (기사 특성상, 한 곳에 올라오고 수정을 하더라도 이미 퍼진 기사는 일일히 메일을 보내 수정이나 삭제 요청을 해야합니다. 즉, 처음 기사를 사실에 기반하여 써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 처럼 저런 공문이 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인터뷰 당사자를 통해 기사가 와전되어 나갔음을 확인 했습니다.
저희 모두는 이러한 기사의 오보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으며 팀원들은 메르스맵이 이런 식의 기사로 쓰여지길 원치 않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양종곤 기자님에게도 메르스맵 관련 내용삭제 요청 메일을 쓴 상태입니다.
저 역시, 많은 분들이 코로나에 대해 정부의 대처를 응원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항에 사실과 다른 내용은 삭제,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메르스맵을 만든 당사자는 이두희씨가 아니며 이러한 정보도 더 이상 기사에 넣지 말아주세요. 잘못된 기사로 박순영씨와 이두희씨, 당시 메르스맵 팀원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메르스맵의 정확한 의도와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참고하시고 다른 기사가 더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쪽지를 주시거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래 관련 당시 SBS 기사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0772 메르스맵 공식 페이스북의 사이트 제작 설명 : https://www.facebook.com/mersmap
메르스맵 메르스지도 오보를 멈춰주세요.
저는2015년 ‘메르스맵’ 개발에 참여하였던 인원입니다.
메르스맵은 당시 만드신 분께서 전염병에 대한루머가 떠도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만든 사이트입니다.
그런데 이 서비스로 또 다른 루머가 계속 확산 되는 것 같아 막고자합니다.
일단 메르스맵은 이두희씨가 만드신 것이 아닙니다.
메르스맵은 박순영씨 의 아이디어와 개발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두희씨는 그 이후, 참여 인원으로 개발 및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두희씨가 몇 번을 자기가 만든 것이 아니라고 말을 하셨는데도, 계속 오해의 소지가 있게끔 기사가 나가서 저희 팀원들과 이두희씨 모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취재파일] 메르스 맵 제작자 박순영 "유언비어, 루머 막기 위해 제작"
링크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0772
출처 : SBS 뉴스
그리고 이것은 관련한 최근에 나온 허위 사실 보도 기사입니다.
(기사 특성상, 한 곳에 올라오고 수정을 하더라도 이미 퍼진 기사는 일일히 메일을 보내 수정이나 삭제 요청을 해야합니다. 즉, 처음 기사를 사실에 기반하여 써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위 처럼 저런 공문이 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인터뷰 당사자를 통해 기사가 와전되어 나갔음을 확인 했습니다.
저희 모두는 이러한 기사의 오보 문제로 힘들어 하고 있으며
팀원들은 메르스맵이 이런 식의 기사로 쓰여지길 원치 않고 있습니다.
서울경제 양종곤 기자님에게도 메르스맵 관련 내용삭제 요청 메일을 쓴 상태입니다.
저 역시, 많은 분들이 코로나에 대해 정부의 대처를 응원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사항에 사실과 다른 내용은 삭제, 수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메르스맵을 만든 당사자는 이두희씨가 아니며 이러한 정보도 더 이상 기사에 넣지 말아주세요.
잘못된 기사로 박순영씨와 이두희씨, 당시 메르스맵 팀원 모두가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메르스맵의 정확한 의도와 내용이 궁금하다면 아래를 참고하시고
다른 기사가 더 궁금하신 분이 계시다면 쪽지를 주시거나 댓글을 남겨주세요.
아래 관련 당시 SBS 기사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010772
메르스맵 공식 페이스북의 사이트 제작 설명 : https://www.facebook.com/mersm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