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아 이면서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서번트.. 11살 말레이시아의 천재화가 핑 리안 누구에게도 그림공부를 정식으로 받은적도 없고 6살에 처음 연필을 쥐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작품 1장이 경매에서 10만달러에 팔리기도 한 핑리안의 그림은 터치와 색감이 너무나 뛰어나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자폐증은 좌뇌의 손상과 관련이 있으며 천재적 능력은 '우뇌반구'가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서번트 신드롬은 놀라운 ‘우뇌의 힘’이 ‘좌뇌의 그늘’에 가려질 때 일어나게 된다고... 때문에 정상적인 천재들에게 보여지는 우뇌의 발달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 한다.
천재성을 부러워 해야 할까? 아니면, 전혀 사회성을 갖지 못해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는 그들을 측은하게 여겨야 할까?
촬영정보
브랜드
:
카메라
:
ver.1.03
조리개
:
f/74099368.0
셔터속도
:
1/1초
iso 감도
:
array
촬영일자
:
nikon corporation
측광방식
:
멀티측광
플래쉬
:
사용안함
대단한 핑리안의 그림실력..
서번트 신드롬(savant syndrome)에 나온 천재화가 핑리안
11살 말레이시아의 천재화가 핑 리안
누구에게도 그림공부를 정식으로 받은적도 없고
6살에 처음 연필을 쥐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작품 1장이 경매에서 10만달러에 팔리기도 한 핑리안의 그림은
터치와 색감이 너무나 뛰어나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자폐증은 좌뇌의 손상과 관련이 있으며 천재적 능력은
'우뇌반구'가 좌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결국 서번트 신드롬은 놀라운 ‘우뇌의 힘’이
‘좌뇌의 그늘’에 가려질 때 일어나게 된다고...
때문에 정상적인 천재들에게 보여지는
우뇌의 발달과 어떤 상관관계가 있다 한다.
천재성을 부러워 해야 할까?
아니면,
전혀 사회성을 갖지 못해 자기만의 세계에 살고 있는
그들을 측은하게 여겨야 할까?
촬영정보
대단한 핑리안의 그림실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