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같이 지냈는데 죽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말도 잘듣고 이쁘고 착한 아가였는데.. 미치겠어요.. 전부다 제 잘못인것같고.. 좀 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요.. 산책도 많이 데려가줄걸..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너무 내버려뒀어요.. 너무 매일 기다리게만 했어요.. 저 어떡해요.. 8시에 화장하러 가는데.. 그럼 진짜 떠난것같아서 더 힘들것같은데.. 어떡해야해요... 1
우리 아가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어요..
죽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진짜 너무 말도 잘듣고 이쁘고 착한 아가였는데..
미치겠어요..
전부다 제 잘못인것같고..
좀 더 잘해주지못한게 너무 후회가 되요..
산책도 많이 데려가줄걸..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너무 내버려뒀어요..
너무 매일 기다리게만 했어요..
저 어떡해요..
8시에 화장하러 가는데..
그럼 진짜 떠난것같아서 더 힘들것같은데..
어떡해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