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처음본건 어느 건물이였어 높이는 좀 있는데 정확히 몇층인진 모르겠고 약간 높은 건물이고 엘리베이터가 있고 회의같은거 할수있는 책상,의자 같은거 있고 그런 평범한 회사 분위기였어.
근데 거기서 여자 몇명이랑 남자몇명해서 나까지 7명에서 다녔어. 밖에 나갈때도 무리지어 다니고
사람들이 우릴 보면 놀라서 도망가더라고?
그땐 왜 그런지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우리들이 사람을 납치해서 잔인하게 생체실험을 하는 집단이였고 하루에 한명씩 꼭 납치했어. 그리고 그걸 찍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돈을 벌었어. 꿈이라 그런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웃는게 막 들렸어.
그렇게 맨날 다니는데 리더가 여자였는데 키는 보통인데 칼을 항상 들고다니고 눈은 마약한거처럼 풀려서 다니는 애가 있었는데, 또 걔랑 딴 애들이랑 나가서 납치할 상대를 찾는데 처음으로 납치를 한명도 못했어. 그러니까 그 리더 여자애가 미친듯이 날뛰더니 혼잣말로 안돼.. 안돼.. 우린 망할거야.. 이런말을 하더니 미친듯이 웃고 화면이 검은색이됐어. 그러더니 다음날이 왔어.
6명이 됐어. 우리중에 한명이 죽었는데 난 꿈에서 그걸 모르고 웃으면서 다녔어. 사람들은 우리가 유튜브 하는순간 밖에 나오질 않았어.
그래서 다음날은 5명 또 다음날은 4명이 되었어.
4명이 되는날엔 카메라 들 사람이 없어서 내가 처음으로 들어가서 카메라를 들고 찍고있어서, 생체실험 상황을 봤어. 칼로 살을 회처럼 얇게 뜨고 사람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걸 찍는데 꿈인데 너무 무섭더라 그게 느껴졌어. 그리고 이제 3명이 남았어.
나랑 리더여자애, 리더랑 절친인거같은 여자애가 남았어. 난 그제서야 상황을 인지했어. 다음은 나라는걸. 그래서 회의실 같은곳에 앉아있는데 리더가 오고있다고 기다리라하는데 내 옆에 여자애가 카톡하는걸 보니까 남자애 도망못가게 하고있다고 오라고 그걸 딱 보고 내가 엘리베이터로 전력질주해서 버튼을 미친듯이 누르고 타고 닫힘 버튼 누르는데 그 여자애가 미친듯이 뛰어오는거야. 안돼.. 안돼.. 하면서 소리를 막 지르면서.. 사람들의 웃음소리도 막 들렸어
그래서 결국 닫히면서 난 살았다고 안도했어.
그리고 내 꿈의 마지막 장면이 나왔어.
나래이션이 나왔어. 연극이라도 하는것처럼.
"그리고 그 채널은 더 이상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이러고 내꿈이 끝났어. 그 꿈에서 얼마나 소름 돋았는지 모르겠어. 깨니까 새벽 4시더라.
긴 글 봐줘서 고마워
소름돋는 꿈꿨어
내가 꿈을 요새 자주꾸는데 장르가 거의 대부분 무서운 꿈을 꾼단말이야.
뭔가 소름 돋아서 적어볼게. 많이 볼진 모르겠지만..
꿈에서 처음본건 어느 건물이였어 높이는 좀 있는데 정확히 몇층인진 모르겠고 약간 높은 건물이고 엘리베이터가 있고 회의같은거 할수있는 책상,의자 같은거 있고 그런 평범한 회사 분위기였어.
근데 거기서 여자 몇명이랑 남자몇명해서 나까지 7명에서 다녔어. 밖에 나갈때도 무리지어 다니고
사람들이 우릴 보면 놀라서 도망가더라고?
그땐 왜 그런지 몰랐는데 알고보니까 우리들이 사람을 납치해서 잔인하게 생체실험을 하는 집단이였고 하루에 한명씩 꼭 납치했어. 그리고 그걸 찍어서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고 돈을 벌었어. 꿈이라 그런가 유튜브 보는 사람들이 웃는게 막 들렸어.
그렇게 맨날 다니는데 리더가 여자였는데 키는 보통인데 칼을 항상 들고다니고 눈은 마약한거처럼 풀려서 다니는 애가 있었는데, 또 걔랑 딴 애들이랑 나가서 납치할 상대를 찾는데 처음으로 납치를 한명도 못했어. 그러니까 그 리더 여자애가 미친듯이 날뛰더니 혼잣말로 안돼.. 안돼.. 우린 망할거야.. 이런말을 하더니 미친듯이 웃고 화면이 검은색이됐어. 그러더니 다음날이 왔어.
6명이 됐어. 우리중에 한명이 죽었는데 난 꿈에서 그걸 모르고 웃으면서 다녔어. 사람들은 우리가 유튜브 하는순간 밖에 나오질 않았어.
그래서 다음날은 5명 또 다음날은 4명이 되었어.
4명이 되는날엔 카메라 들 사람이 없어서 내가 처음으로 들어가서 카메라를 들고 찍고있어서, 생체실험 상황을 봤어. 칼로 살을 회처럼 얇게 뜨고 사람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걸 찍는데 꿈인데 너무 무섭더라 그게 느껴졌어. 그리고 이제 3명이 남았어.
나랑 리더여자애, 리더랑 절친인거같은 여자애가 남았어. 난 그제서야 상황을 인지했어. 다음은 나라는걸. 그래서 회의실 같은곳에 앉아있는데 리더가 오고있다고 기다리라하는데 내 옆에 여자애가 카톡하는걸 보니까 남자애 도망못가게 하고있다고 오라고 그걸 딱 보고 내가 엘리베이터로 전력질주해서 버튼을 미친듯이 누르고 타고 닫힘 버튼 누르는데 그 여자애가 미친듯이 뛰어오는거야. 안돼.. 안돼.. 하면서 소리를 막 지르면서.. 사람들의 웃음소리도 막 들렸어
그래서 결국 닫히면서 난 살았다고 안도했어.
그리고 내 꿈의 마지막 장면이 나왔어.
나래이션이 나왔어. 연극이라도 하는것처럼.
"그리고 그 채널은 더 이상 웃음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이러고 내꿈이 끝났어. 그 꿈에서 얼마나 소름 돋았는지 모르겠어. 깨니까 새벽 4시더라.
긴 글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