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는 24살입니다. 알고 지낸지 2년 사귀게 된지는 팔개월 좀 넘었고요 정말 눈에 넣어도 하나도 안아픈 정말 사랑스러운 여자친구입니다..
여자친구랑 처음 만난건 같이 일을하다가 만나게 되었고, 이제 각자 일을 그만두고 저는 이직을 하려고 자격증을 공부하는 취준생입장이고요. 여자친구는 최근에 자격증 취득 후 취직에 성공해서 교육을 받고 다음주부터 첫 출근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걱정은 여자친구가 행여나 다른 남자에게 눈길을 줄까 그게 너무 불안합니다..
제나이 28살이란 나이 동안 결코 적지않은 연애를 했습니다만.. 성인되고 만난 여자친구들 중에서 반 정도가 끝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저랑 사귀는 동안에 다른남자랑 썸을 타다가 저를 정리하고 바로 그사람이랑 만나거나, 저랑 사귀는 도중에 감주나 이런곳에가서 헌팅하고 놀다가 걸려서 헤어지거나, 저 몰래 번호따인 남자랑 연락하다가 걸려서 헤어지거나, 가장 최근에 헤어진 여자는 저랑 헤어지고 바로 같이 알바하던 남자애랑 사귀더라고요. 물론 제 잘못이 아예 없지는 않았겠지요..
잦은 다툼속에서 마음이 멀어져가고 있었을수도 있을것이며,
저의 집착으로 인해서 마음이 식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되니 뭔가 집착이 심해지고 여자친구의 이성관계에 대해선 정말로.. 예민해졌다고 할까요?
지금여자친구 정말로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정말 가진건 없어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같이 쌓아올려서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말이죠.
아직 서로 어린나이지만 결혼에 대한 얘기도 자주하고 결혼하기 전에 먼저 같이 살자 라는 말도 자주합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여자친구의 취업에 있습니다ㅠㅠ.. 여자친구가 하는 일 특성상 직장동료는 여자들 밖에 없는 그런 곳에서 일을 하는데, 지금 취업한 곳은 직장동료로 남자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사랑하면 믿을줄도 알아야 한다는데.. 제 과거 연애사가 떠오르면서 또 버림받을까봐 또 배신당할까봐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제 여자친구 제 눈에는 너무너무 이쁘고 천사같은데 다른 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일까봐 너무 걱정이고.. 접근하는 남자가 있을까봐, 또 여자친구는 그걸 못 쳐낼까봐 너무너무 걱정이 되네요.
여자친구는 사실상 제가 첫 남친입니다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늦은밤 너무 걱정이돼서 담을 못자고 있어요
더이상 버림받고싶지 않네요..
이럴때마다 자존감이 무너지는거같고 상대방이 바람피는 이유가 저인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네요.
여자친구가 불안합니다
여자친구랑 처음 만난건 같이 일을하다가 만나게 되었고, 이제 각자 일을 그만두고 저는 이직을 하려고 자격증을 공부하는 취준생입장이고요. 여자친구는 최근에 자격증 취득 후 취직에 성공해서 교육을 받고 다음주부터 첫 출근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걱정은 여자친구가 행여나 다른 남자에게 눈길을 줄까 그게 너무 불안합니다..
제나이 28살이란 나이 동안 결코 적지않은 연애를 했습니다만.. 성인되고 만난 여자친구들 중에서 반 정도가 끝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저랑 사귀는 동안에 다른남자랑 썸을 타다가 저를 정리하고 바로 그사람이랑 만나거나, 저랑 사귀는 도중에 감주나 이런곳에가서 헌팅하고 놀다가 걸려서 헤어지거나, 저 몰래 번호따인 남자랑 연락하다가 걸려서 헤어지거나, 가장 최근에 헤어진 여자는 저랑 헤어지고 바로 같이 알바하던 남자애랑 사귀더라고요. 물론 제 잘못이 아예 없지는 않았겠지요..
잦은 다툼속에서 마음이 멀어져가고 있었을수도 있을것이며,
저의 집착으로 인해서 마음이 식었을 수도 있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경험을 하게 되니 뭔가 집착이 심해지고 여자친구의 이성관계에 대해선 정말로.. 예민해졌다고 할까요?
지금여자친구 정말로 많이 사랑합니다. 제가 정말 가진건 없어도 하나하나 차근차근 같이 쌓아올려서 결혼하고 싶을정도로 말이죠.
아직 서로 어린나이지만 결혼에 대한 얘기도 자주하고 결혼하기 전에 먼저 같이 살자 라는 말도 자주합니다. 근데 진짜 문제는 여자친구의 취업에 있습니다ㅠㅠ.. 여자친구가 하는 일 특성상 직장동료는 여자들 밖에 없는 그런 곳에서 일을 하는데, 지금 취업한 곳은 직장동료로 남자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너무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사랑하면 믿을줄도 알아야 한다는데.. 제 과거 연애사가 떠오르면서 또 버림받을까봐 또 배신당할까봐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제 여자친구 제 눈에는 너무너무 이쁘고 천사같은데 다른 사람 눈에도 그렇게 보일까봐 너무 걱정이고.. 접근하는 남자가 있을까봐, 또 여자친구는 그걸 못 쳐낼까봐 너무너무 걱정이 되네요.
여자친구는 사실상 제가 첫 남친입니다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늦은밤 너무 걱정이돼서 담을 못자고 있어요
더이상 버림받고싶지 않네요..
이럴때마다 자존감이 무너지는거같고 상대방이 바람피는 이유가 저인거 같아서 너무 속상하네요.
저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