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롱202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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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하고 어느때와 다름없이 같이 길을걷고
맛있는거 먹고 웃고 장난치면서 행복한하루였는데 다 꿈이었다니 깨어나고 한참을 울었어
이제 좀 괜찮아지려고 하는데 이제 너 생각안할려고 했는데 슬프지만 이렇게라도 꿈에서 나와줘서 고마워 꿈에서 그모습으로 지금 그사람한테 잘해줬으면해 나보다 더 멋진사람인거 같아 그러니까 또 마음변해서 그사람 나처럼 아프게 만들지마 그럼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