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pg=1&number=942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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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애기 엄마들) 보니까 독박육아 하는 애들 지금 반 실성 상태임. 2~6살 사이 애들은 엄마말 드럽게 안듣고 지들도 답답하니까 아파트에서 드럽게 뛰어다니고 엄마 몸으로 점프하고 격투기 해싸고, 드럽게 땡깡부리고 드럽게 편식해싸고ㅋㅋㅋㅋㅋㅋ애나 엄마나 지금 짐승들의 시간임. 애들은 원래 선생님말 아니면 잘 안듣는데 교육이 2개월 정지 상태라 선사시대 와일드베이비로 회귀했다함. 2월초나 1월말부터 24시간 같이 있었으니까 이제 한계치 와서 제발 카페 한번 가보고 싶다고, 슈퍼라도 가도 싶다고 부르짖다 참지 못하고 뒷산가서 소리지르고 왔다함. 어린애 있는 집은 애 봐줄 사람 없어 공적마스크 사러도 못간대요. 친구들 얘기 들어보니 괴수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