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tv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원제 : desperate housewives)'의 의상디자이너인
케이트 어데어(cate adair)가 제60회에미시상식을 기념하기 위해
101년 역사의 고급귀금속회사 '퀴어트(kwiat)'의 의뢰를 받아 디자인한 백금 클러치(platinum clutch)'입니다. 순백금에 60캐럿의 퀴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것으로 50만달러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9월 18일-20일, 비벌리힐즈에서 열린 'pgi-usa emmy awards jewelry previews'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고 합니다.
50만달러짜리 백금 핸드백ㄷㄷㄷ
미국 tv드라마 '위기의 주부들(원제 : desperate housewives)'의 의상디자이너인 케이트 어데어(cate adair)가 제60회에미시상식을 기념하기 위해 101년 역사의 고급귀금속회사 '퀴어트(kwiat)'의 의뢰를 받아 디자인한 백금 클러치(platinum clutch)'입니다.
순백금에 60캐럿의 퀴어트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것으로 50만달러이상의 가치가 있으며 9월 18일-20일, 비벌리힐즈에서 열린 'pgi-usa emmy awards jewelry previews'행사에서 첫선을 보였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