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갬성인지 추반해봐

ㅇㅇ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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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취향대로!

추 - 하늘 파랗고 선선한 10월달 구라치고 조퇴해서 노래들으면서 걸어서 집까지 가기 (하천? 산책로? 따라서)

반- 초겨울 야자 안하고 버스타고 창밖으로 노을 지는거 바라보면서 노래들으면서 집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