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1살 차이 오빠가 있는데 나는 지금 고2 야 그 오빠는 고3이고 근데 전에 이미 한번 좋아했다가 짝사랑 접고 다른 사람 좋아해서 사귀다가 다시 좋아진 케이슨데 그 오빠랑 독서실도 같이 다니고 교회도 같이 다니고 하면서 엄청엄청 더 많이 친해졌어 그러다가 싸우기도 하고 만나서 화해도 하고 그랬는데 이 오빠가 나한테 내가 여자중에 제일 친한 애가 나라고 했단 말이야 근데 그이야기를 듣는데 처음에는 엄청 좋았거든??근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나를 동생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거잖아... 근데 이 오빠가 되게 은근 눈치 없고 정확하게 이야기 해줘야지 아는 성격이고 빈말 안하는 성격인데 그냥 고백할까..? 진짜 너무 힘들어 성격도 다정해서 맨날 챙겨주는데 조언좀.. 부탁해요...
짝사랑이야기 고민좀 들어주세요
진짜 너무 힘들어서 그러는데 내가 진짜 좋아하는 1살 차이 오빠가 있는데 나는 지금 고2 야 그 오빠는 고3이고 근데 전에 이미 한번 좋아했다가 짝사랑 접고 다른 사람 좋아해서 사귀다가 다시 좋아진 케이슨데 그 오빠랑 독서실도 같이 다니고 교회도 같이 다니고 하면서 엄청엄청 더 많이 친해졌어 그러다가 싸우기도 하고 만나서 화해도 하고 그랬는데 이 오빠가 나한테 내가 여자중에 제일 친한 애가 나라고 했단 말이야 근데 그이야기를 듣는데 처음에는 엄청 좋았거든??근데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나를 동생으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거잖아... 근데 이 오빠가 되게 은근 눈치 없고 정확하게 이야기 해줘야지 아는 성격이고 빈말 안하는 성격인데 그냥 고백할까..? 진짜 너무 힘들어 성격도 다정해서 맨날 챙겨주는데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