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난 물은 그대로 버려지는데요.
볼일을 보고나서 변기 레버를 돌리면 도자기 같은 하얀 플라스틱 소재의 변기뚜껑에서 손을 씻을 물이 나오고
그 물은 변기 저수조로 들어가 변기를 비우는 물과 더해져 함께 사용됨으로써 절수에 도움이 되는 변기뚜껑 세면대입니다.
깨끗한 물이 크롬 수도꼭지로 먼저 공급되기 때문에 깨끗한 물로 손을 씻을 수 있습니다.
공구 없이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최대 너비 8.5인치, 길이 18-22인치의 표준형 변기에 알맞은 크기로 빌트인 비누받침대도 있습니다.
물도 절약할 수 있지만, 공간이 협소한 곳에선 공간절약 측면에서도 유용할 듯합니다.
일본에서는 이런 변기뚜껑 세면대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많이 보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절약 생활화! 변기뚜껑 세면대~
화장실 세면대에서 손을 씻고 난 물은 그대로 버려지는데요. 볼일을 보고나서 변기 레버를 돌리면 도자기 같은 하얀 플라스틱 소재의 변기뚜껑에서 손을 씻을 물이 나오고 그 물은 변기 저수조로 들어가 변기를 비우는 물과 더해져 함께 사용됨으로써 절수에 도움이 되는 변기뚜껑 세면대입니다. 깨끗한 물이 크롬 수도꼭지로 먼저 공급되기 때문에 깨끗한 물로 손을 씻을 수 있습니다. 공구 없이도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최대 너비 8.5인치, 길이 18-22인치의 표준형 변기에 알맞은 크기로 빌트인 비누받침대도 있습니다.
물도 절약할 수 있지만, 공간이 협소한 곳에선 공간절약 측면에서도 유용할 듯합니다.
일본에서는 이런 변기뚜껑 세면대를 많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도 많이 보급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