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소셜을 잘 하지않고 아는 커뮤니티가없어 이곳에 글을 남깁니다. 아내분들의 의견과 도움을 받고자 남겨봅니다.
저는 직업군인입니다.
잦은 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날이 많습니다.
연애시절로 가보아도 장거리 연애 및 직업특성으로 자주 보지 못하였지만 막상 보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첫째 아이가 찾아와 결혼을 하게 되고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 아빠로 살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헌데,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젊은 나이에 엄마가되어 본인의 삶을 포기하게 해버린 것.
아, 참고로 저희는 20대 중반에 첫아이를 가졌습니다.
또 남편의 직장으로인해 아는사람도 없는 타지에서 생활하게 해 외롭게 해버린 것. 등 고민의 이유는 수도없이 많습니다.
현재는 근무지가 처가와 30분거리로 좁혀지어 식구들, 친구들 등 그래도 와이프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많은곳으로와 두번째 부분은 안심이 되지만 다른 부분이 문제입니다.
아이가 둘인데 자주 도와주지 못하고 혼자서 벅찬 생활을 감당하게하고 남편이 필요할 시점에 못 있어주는 것, 직장생활에 대한 그리움, 본인의 삶이 없다는 우울함
이러한 상황들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도와준다고 이것저것 하긴 하는데 그걸로는 와이프의 마음을 다 채워줄순 없겠지요. 그래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내분들, 제 아내와같은 마음이 들 때 어떠한걸로 스트레스나 허한 마음이 채워지셨나요? 남편이 어떻게 해줬을 때 마음이 더 편했나요?
누구보다 만족스럽게 살게해줄순없지만
누가봐도 행복하게보여질순없겠지만
와이프와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고 마음이 힘들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내분들의 의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는 직업군인입니다.
잦은 출장으로 집을 비우는 날이 많습니다.
연애시절로 가보아도 장거리 연애 및 직업특성으로 자주 보지 못하였지만 막상 보면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그러다 첫째 아이가 찾아와 결혼을 하게 되고 현재는 두 아이의 엄마, 아빠로 살고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헌데, 고민이 많은 요즘입니다.
젊은 나이에 엄마가되어 본인의 삶을 포기하게 해버린 것.
아, 참고로 저희는 20대 중반에 첫아이를 가졌습니다.
또 남편의 직장으로인해 아는사람도 없는 타지에서 생활하게 해 외롭게 해버린 것. 등 고민의 이유는 수도없이 많습니다.
현재는 근무지가 처가와 30분거리로 좁혀지어 식구들, 친구들 등 그래도 와이프가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많은곳으로와 두번째 부분은 안심이 되지만 다른 부분이 문제입니다.
아이가 둘인데 자주 도와주지 못하고 혼자서 벅찬 생활을 감당하게하고 남편이 필요할 시점에 못 있어주는 것, 직장생활에 대한 그리움, 본인의 삶이 없다는 우울함
이러한 상황들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도와준다고 이것저것 하긴 하는데 그걸로는 와이프의 마음을 다 채워줄순 없겠지요. 그래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아내분들, 제 아내와같은 마음이 들 때 어떠한걸로 스트레스나 허한 마음이 채워지셨나요? 남편이 어떻게 해줬을 때 마음이 더 편했나요?
누구보다 만족스럽게 살게해줄순없지만
누가봐도 행복하게보여질순없겠지만
와이프와 아이들이 항상 행복하고 마음이 힘들지 않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두서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