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250일 연애중입니다
저는 늘 연애를하면 정말 작은것들로 남자친구한테 과하게서운함을 느껴요 예를들어 남자친구가 어제는 이렇게해줬는데 오늘 이렇게 안해주면 갑자기 날 안좋아하나 이제 나한테 질렸나 다른여자있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생각을해요..
그런생각들때문에 그 하루가 저 한테는 우울모드이고.. 제자신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거때문에 짜증이나니까 남자친구한테 더 시큰둥하게 대하게되구요..
제 주변사람들은 이게 왜 서운할일이냐며.. 제가 너무 자존감이 낮고 너무 그런거 하나하나 붙잡으면서 연애하면 너만 힘들다 하는데 제 성격이 이런거같아서 ㅠㅠ 남자친구가 문제가 아니라 늘 연애할때마다 이래왔던 제 자신이 생각나면서 이런 저를 고쳐나가고싶어요..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제 상태 남친한테 티내지않는게 좋겟죠..?
사소하고 작은것들로 서운해하는 나 고치고싶다..
저는 늘 연애를하면 정말 작은것들로 남자친구한테 과하게서운함을 느껴요 예를들어 남자친구가 어제는 이렇게해줬는데 오늘 이렇게 안해주면 갑자기 날 안좋아하나 이제 나한테 질렸나 다른여자있나 이렇게 극단적으로 생각을해요..
그런생각들때문에 그 하루가 저 한테는 우울모드이고.. 제자신이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습니다.. 그리고 그거때문에 짜증이나니까 남자친구한테 더 시큰둥하게 대하게되구요..
제 주변사람들은 이게 왜 서운할일이냐며.. 제가 너무 자존감이 낮고 너무 그런거 하나하나 붙잡으면서 연애하면 너만 힘들다 하는데 제 성격이 이런거같아서 ㅠㅠ 남자친구가 문제가 아니라 늘 연애할때마다 이래왔던 제 자신이 생각나면서 이런 저를 고쳐나가고싶어요..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런 제 상태 남친한테 티내지않는게 좋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