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머야;;

ㅇㅇ2020.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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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살짝 어그론가 미안

원래 국대 파다가 휴덕중인 쓰니는 친구가 노래방에서 어쩌나 부르는걸 듣고 노래가 좋아서 뮤비를 찾아보게 되었다.
근데 홈 뮤비 보다 전원우한테 치였다. 취향 직격타 맞았엌 엌

멤버별 첫인상 적어봄

쿱스- 첨엔 별로 내취향 아니라서 관심 안갔는데 웃는거 존 나 이쁘더라
정한- 머리카락 색 어떻게 저렇게 뺏지 개 하얘
원우- 응 취향 직격타 다리 개얇음
도겸- 뮤비에선 별 감흥 없엇음 알고보니 성격 개똥고발랄해
호시- 분위기 에져 길에서 보면 말 못걸듯
버논- 내 현재 최애됨 사람이 어케 저렇게 생겻징
민규- 와 진짜 잘생겼다 근데 내 취향 쏙쏙 피해감 다행인게 취향 맞았으면 이미 스밍권 사서 돌리고 있었을것
승관- 말랑해보임 노래 개잘해
디에잇- 얘도 첨에 감흥없엇음 근데 존ㄴ 기어어...
준- 김희철 닮음
조슈아- 페미닌하게 생김 목소리 쌉미성인듯
우지- 감흥 노였지만 천재더라 곡 개잘쪄
디노- 닉값하는건지 공룡상이 보임. 막내라고 해서 반전이엇음


캐럿들 이거 보고 재밋었음 좋겠다 내새끼 칭찬은 항상 재밌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