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애한테 옾챗 왔던 썰 쓰니야!! 사실 반응은 많이 없었지만 그냥 내가 털어두고 싶어서 다음 얘기도 계속 써 볼게 카톡 내용은 진짜 진짜 많아 다 쓰려면 몇 편이나 걸리려나 ㅋㅋㅋㅋㅋ ㅠㅠ 아무튼 계속 이어서 쓸게!!
걔가 그냥 저렇게 나가구 난 진짜 허탈한 기분으로 있었는데 한 2주 지나고 걔가 다시 들어온거야 근데 자기 누군지 기억나냐 해서 내가 난다니까 그럼 다행이라 하고 또 다시 나간거임ㅡㅡ;;;; 그러고는 한동안 진짜 안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아 쟤도 그냥 장난친건가 하고 잊고 있었는데 걔가 처음에 들어온 게 설날이라고 했잖아?? 근데 7월 말에 또 들어온거야 자기가 용기가 없어서 계속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고 미안하다는 거야 그러고 잘 지냈냐 서로 안부 물어보는데 걔가 자기는 괜찮았는데 부쩍 내 친한 남자애들이 많아진 것 같다는거야 근데 진짜 그냥 다 개개개조카친한 남자애들 뿐이여서 그렇다고 혹시 신경 쓰이냐 했는데 신경 쓰인다고 자기가 괜히 나가서 다시 들어오면 더 미안해진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럼 나랑 진짜 연락 해 주는 게 신경 안 쓰이게 해 주는 거라고 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는 거임 근데 끝까지 진짜 연락은 안 함 ㅠㅠ 아직 때가 안 된 것 같다고 옾챗 좀만 더 하고 꼭 알려주겠다고 옾챗도 절대 안 나가겠다고 손가락으로 약속 표시 한 것도 찍어 보내주는 거야
아 글구 그때가 설날이였고 지금 얘기는 여름이니까 고등학교 입학하고는 처음 연락이잖아?? 근데 내가 원하는 1지망 고닥교는 튕기고 5지망으로 갔단 말야 그래서 튕긴 데는 어떻냐길래 내가 걸리고 울었다고 했는데 울기까지 했냐면서 달래주지도 못했다고 미안하다는 거야 ㅠㅠㅠ
구러고 막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내가 오타가 진짜 조지게 난 거야 3번 정도 연속으로 ㅋㅋㅋ... 그런데 걔가 그 알지 막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살짝 우웩인데 귀여워서 미치겠단 식으로 웃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모른 척을 했음 끝까지 ^^~
그리고 갑자기 얘가 설날 땐 여자 사겨본 적이 한 번도 없다 했는데 지금도 그럴지 궁금해진거야 그래서 물어봤지 걍 근데 걔가 여자가 연락 와도 딱히 친구로 밖에 안 보이고 연락도 막 하는 편이 아니라 아직 안 사겨봤단 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놀라니까 걔가 나 냅두고 사귈 것 같냐는 거야 와 나 이때 심장 멎을 뻔함;;
그러고 걔가 자기 여자 많이 사겨봤을 것 같냐는 거야 솔직히 말투나 대하는 거 보면 진짜 선수(?) 같앴어서 솔직히 그런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걔가 아니라고 오히려 자기가 나 오해하게 만들어서 더 미안하다고 니처럼 이렇게 귀여운 애 처음 봐서 들이대봤다는 거임 ㅠㅠㅠㅠ 진짜 때 되면 연락 하겠다고 하고...
그러고 이제 걔가 공부를 제대로 한다고 페북을 접었다는 거야 근데 난 페북 스토리랑 프로필에 이 링크를 걸어놨는데 그럼 이걸 어떻게 들어왔는지 의문이 드는거야 그래서 물어보니까 막 이걸 말해도 되나 망설이다가 말해 줬는데 나랑 너무 다시 연락하고 싶어서 친구 보고 옾챗 링크 복사 좀 해달랬다는 거야 ㅜㅜㅜ
그러고 또 막 얘기하다가 난 진짜 얘가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얘에 대해서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또 물어봤지 여자 연락 많이 오냐고 사실 위에 한 말들이 신경 쓰였거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걔가 오기는 오는데 다 잘 이어나가진 않는다고 걱정 말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도 연락 오는 사람 중에 너 맘에 드는 사람 있어서 이어나가려 해 보지 않냐고 했는데 걔가 무슨 자기 얘기를 듣고 오는지는 몰라도 연락이 온다고 근데 자기는 그런 게 너무 부담스럽다는 거야 그래서 항상 잘라낸다는 식이고 그러고 페메 내용도 보여줬는데 진짜 나한테 쓰는 말투랑 완전 딴 사람인거야 보고 충격 먹음 근데 한 편으론 또 설렘 ㅋㅋㅋㅋ
나한테는 저런 말투로 안 한다고 아니 못 한다는 말을 막 ㅠㅠ...... 구러고 이제 걔가 잔다고 하고 이번 편은 또 여기가 끝이야 ㅎㅎ!! 너무 마무리가 급하게 된 것 같지만 ㅎㅎ...
(앞으로도 카톡은 계속 이런식으로 조금씩만 보여줄 것 같애 다는 진짜 너무 많아서 ㅠ 나도 맘 같아선 다 보여주고 싶지만......)
1편이 너무 짧은 것 같애서 이번엔 좀 길게 써 봤는데 어땠을진 잘 모르겠다 ㅎㅎ 재밌게 읽어주길 바라!! 글구 진짜 주작은 아니야 ㅠㅠ 내가 이런 걸 지어낼만큼 창의력이 뛰어난 애도 아니고... 암튼 재밌게 읽어 주라 ㅎㅎ
남자애한테 옾챗으로 심장 뚜드려 맞은 썰 2
남자애한테 옾챗 왔던 썰 쓰니야!! 사실 반응은 많이 없었지만 그냥 내가 털어두고 싶어서 다음 얘기도 계속 써 볼게 카톡 내용은 진짜 진짜 많아 다 쓰려면 몇 편이나 걸리려나 ㅋㅋㅋㅋㅋ ㅠㅠ 아무튼 계속 이어서 쓸게!!
걔가 그냥 저렇게 나가구 난 진짜 허탈한 기분으로 있었는데 한 2주 지나고 걔가 다시 들어온거야 근데 자기 누군지 기억나냐 해서 내가 난다니까 그럼 다행이라 하고 또 다시 나간거임ㅡㅡ;;;; 그러고는 한동안 진짜 안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아 쟤도 그냥 장난친건가 하고 잊고 있었는데 걔가 처음에 들어온 게 설날이라고 했잖아?? 근데 7월 말에 또 들어온거야 자기가 용기가 없어서 계속 나갔다 들어왔다 한다고 미안하다는 거야 그러고 잘 지냈냐 서로 안부 물어보는데 걔가 자기는 괜찮았는데 부쩍 내 친한 남자애들이 많아진 것 같다는거야 근데 진짜 그냥 다 개개개조카친한 남자애들 뿐이여서 그렇다고 혹시 신경 쓰이냐 했는데 신경 쓰인다고 자기가 괜히 나가서 다시 들어오면 더 미안해진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럼 나랑 진짜 연락 해 주는 게 신경 안 쓰이게 해 주는 거라고 했는데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는 거임 근데 끝까지 진짜 연락은 안 함 ㅠㅠ 아직 때가 안 된 것 같다고 옾챗 좀만 더 하고 꼭 알려주겠다고 옾챗도 절대 안 나가겠다고 손가락으로 약속 표시 한 것도 찍어 보내주는 거야
아 글구 그때가 설날이였고 지금 얘기는 여름이니까 고등학교 입학하고는 처음 연락이잖아?? 근데 내가 원하는 1지망 고닥교는 튕기고 5지망으로 갔단 말야 그래서 튕긴 데는 어떻냐길래 내가 걸리고 울었다고 했는데 울기까지 했냐면서 달래주지도 못했다고 미안하다는 거야 ㅠㅠㅠ
구러고 막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내가 오타가 진짜 조지게 난 거야 3번 정도 연속으로 ㅋㅋㅋ... 그런데 걔가 그 알지 막 내 입으로 이런 말하기 살짝 우웩인데 귀여워서 미치겠단 식으로 웃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모른 척을 했음 끝까지 ^^~
그리고 갑자기 얘가 설날 땐 여자 사겨본 적이 한 번도 없다 했는데 지금도 그럴지 궁금해진거야 그래서 물어봤지 걍 근데 걔가 여자가 연락 와도 딱히 친구로 밖에 안 보이고 연락도 막 하는 편이 아니라 아직 안 사겨봤단 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놀라니까 걔가 나 냅두고 사귈 것 같냐는 거야 와 나 이때 심장 멎을 뻔함;;
그러고 걔가 자기 여자 많이 사겨봤을 것 같냐는 거야 솔직히 말투나 대하는 거 보면 진짜 선수(?) 같앴어서 솔직히 그런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걔가 아니라고 오히려 자기가 나 오해하게 만들어서 더 미안하다고 니처럼 이렇게 귀여운 애 처음 봐서 들이대봤다는 거임 ㅠㅠㅠㅠ 진짜 때 되면 연락 하겠다고 하고...
그러고 이제 걔가 공부를 제대로 한다고 페북을 접었다는 거야 근데 난 페북 스토리랑 프로필에 이 링크를 걸어놨는데 그럼 이걸 어떻게 들어왔는지 의문이 드는거야 그래서 물어보니까 막 이걸 말해도 되나 망설이다가 말해 줬는데 나랑 너무 다시 연락하고 싶어서 친구 보고 옾챗 링크 복사 좀 해달랬다는 거야 ㅜㅜㅜ
그러고 또 막 얘기하다가 난 진짜 얘가 누군지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니까 얘에 대해서 너무 궁금한거야 그래서 또 물어봤지 여자 연락 많이 오냐고 사실 위에 한 말들이 신경 쓰였거든 ㅋㅋㅋㅋㅋ
그러니까 걔가 오기는 오는데 다 잘 이어나가진 않는다고 걱정 말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래도 연락 오는 사람 중에 너 맘에 드는 사람 있어서 이어나가려 해 보지 않냐고 했는데 걔가 무슨 자기 얘기를 듣고 오는지는 몰라도 연락이 온다고 근데 자기는 그런 게 너무 부담스럽다는 거야 그래서 항상 잘라낸다는 식이고 그러고 페메 내용도 보여줬는데 진짜 나한테 쓰는 말투랑 완전 딴 사람인거야 보고 충격 먹음 근데 한 편으론 또 설렘 ㅋㅋㅋㅋ
나한테는 저런 말투로 안 한다고 아니 못 한다는 말을 막 ㅠㅠ...... 구러고 이제 걔가 잔다고 하고 이번 편은 또 여기가 끝이야 ㅎㅎ!! 너무 마무리가 급하게 된 것 같지만 ㅎㅎ...
(앞으로도 카톡은 계속 이런식으로 조금씩만 보여줄 것 같애 다는 진짜 너무 많아서 ㅠ 나도 맘 같아선 다 보여주고 싶지만......)
1편이 너무 짧은 것 같애서 이번엔 좀 길게 써 봤는데 어땠을진 잘 모르겠다 ㅎㅎ 재밌게 읽어주길 바라!! 글구 진짜 주작은 아니야 ㅠㅠ 내가 이런 걸 지어낼만큼 창의력이 뛰어난 애도 아니고... 암튼 재밌게 읽어 주라 ㅎㅎ
절대 안 나가겠다고 걔가 손가락 약속 건 거
이게 그 내가 오타내서 쟤가 웃는 거
당연히 모른 척함 다 알고 있었음 ㅋㅋㅋㅋㅋ ㅠㅠ
이름 가린 건 내 이름이구 저 말 할 때 진심 미친 거 아니냐며...
구라왕임 연락 안 하면서 ㅡㅡ
진짜 인기 많은 것 같음 얘,,,,,,
이게 그 누나한테 연락 왔다는 거!! 걔가 직접 캡쳐하고 가려서 보내준거임...
ㅇ우 하면 안 돼 저런 말투로... 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