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도중 실신.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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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 채혈하는사람도 분명 알껀데 ..환자쓰러지기 일보직전이구만 토니켓 푸르고 어리버리까네
같은건지는 모르겠는데 귀에 염증이나서 고름이 차있던 상태에 병원에서 고름을 째고 빼는 치료를 받았음. 처음에는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했지만 괜찮았는데 두번째 고름 뺄때는 아픔의 정도를 알고 있으니까 내몸이 긴장했나봄. 갑자기 식은땀 나고 토할거 같고 몸에 힘이 안들어가서 의사한테 증상말했더니 선생님이 멈췄다가 괜찮아지면 고름빼고 다시 또 토할거 같으면 멈췄다가 시작하고 해서 치료받았음 기절은 안했는데 치료 다 받고 나서 나보고 지금가지 말고 누워있다가라고 그래서 누워있다 왔는데 살면서 처음 겪어본거라 무서웠었음
1년에 한번은 꼭 쓰러짐. 저혈압이라 더더 위험 미주신경성 실신이 빈혈이랑 비슷하면서 다르지만 이게 왜 위험하냐면 계단 오를때 쓰러지면 큰일이라고 병원가서 피검사 할 때면 내가 직접 말함 채혈하다 기절 할수도 있다고 하면 진료 침대에 누워서 채혈해줌
헐 난 목욕하다가 기절하
고등학생때 자주 저랬는데 관종인줄알더라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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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뽑는거 안아픈데 아플거라 생각안하면 됨
나 지하철에서 서서 똥 참다가 저래 됨..저래 되기 전에 어지러워서 내려서 잠시 앉아있다 똥싸러가는데 쓰러짐..근데 정신이 남아있었는지 꾸역꾸역 비틀거리면서 화장실 감..이상한 체험이었음..똥 안 지린게 다행
난 한번씩 똥싸면서 기절하기 일보직전까지감 한 한 1년에 한번씩 그러는거 같음 그리고 똥 다싸면 바로 괜찮아짐
내가 항상 저럼... ㅋㅋㅋㅋㅋ 그래서 채혈할 때 무조건 누워서 하고 바늘 얇은 거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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